건강

건강지키기(4)

노무법인 푸른 솔 2010. 2. 5. 09:31

[펌] 사람을 살리는 생활 응급처치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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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살리는 생활 응급처치 7가지 작성자 : zzangaim,
등록일 : 2004-12-10 15:07:21
“간단한 응급조치로 사람을 살릴 수 있는데도
일반인들이 생활응급처치법을 잘 몰라
안타깝게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광주보건대 김미선 교수(응급구조과)의 말이다.

지난 11일 사망한 인기성우 장정진씨는 방송 녹화 중 소품용 떡을 먹다
질식했지만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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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감기 낮게하는 치료음식.. 무/배즙/은행/모과/매실/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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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의 힘을 빌리지 않고 감기를 앓는 과정은 분명 고생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이 지나면 몸의 치유 능력에 대해 고맙게 여기게 될 것이며, 또한 더욱 건강해지게 될 것임을 장담한다. 그리고 다음의 음식들이 그 과정에서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다.














일반적인 감기 증세, 기침이 날 때는 무










무는 비타민 C가 많아 일반적인 감기 증세에 도움이 되고 특히 점막의 병을 고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가래가 끊이지 않고 기침이 자주 나올 때 좋은 효과가 있다.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얇게 저며 썬 무를 넣고 꿀을 가득 부어 하룻밤 정도 서늘한 곳에 두면 맑은 즙이 우러나온다. 이 즙을 두 숟가락 정도씩 마시면 가래도 쉽게 가라앉고 몸의 피로도 풀어진다. 번거로우면 그냥 무를 껍질째 갈아 즙으로 마셔도 좋다.











목의 염증에는 배즙


배즙은 목의 염증에 특히 좋다. 감기를 앓을 때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열이 많이 나게 마련인데, 배즙은 해열작용이 있어 열을 내려주고, 가래를 삭혀주기도 한다. 그래서 열이 많은 감기, 목이나 폐의 염증이 있을 때 특히 좋다. 차가운 배를 그대로 주지 말고 배에 꿀을 넣고 쪄서 그 즙을 먹이는 것이 좋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배를 깨끗이 씻어서 1/3정도 되는 윗부분을 도려내고 배의 씨가 들어 있는 심은 파내어 버린다. 그리고 나머지 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꿀 3큰술을 빈 공간에 넣고 배의 위 뚜껑을 덮은 다음 찜통에 찐다. 거기에서 우러나오는 배즙을 마시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이 번거로우면 그냥 배를 곱게 갈아 즙을 낸 다음 꿀을 섞어 마시면 된다. 단 설사를 하거나 몸이 찬 사람은 조심하는 게 좋다.










기침을 멈추게 해주는 은행 · 모과










은행은 기관지의 병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천식을 가라앉히고 기침을 멈추게 한다. 기침이나 천식으로 아이가 괴로워하면 껍질을 벗긴 은행을 구워서 조청에 조려 먹인다. 한 번에 많이 먹으면 구토 증세 등을 보일 수 있으므로 하루 다섯 알 이내가 적당하다. 염증 때문에 기침이 심할 때는 모과도 좋은 효과가 있다.


모과는 목의 질병에 좋은 과일로 감기, 기관지염, 폐렴 등을 앓아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에 좋은 약으로 사용한다. 얇게 저며 꿀에 절여두었다가 차로 끓여 마시면 좋다. 가을철에 나온 모과를 이용해 만들어두면 겨우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코감기가 심할 때는 소금물











축농증으로 콧물이 흐르고 콧속에 염증이 있을 때 소금물을 콧속에 넣어 목구멍으로 뱉어버리는 것을 반복한다. 정제하지 않은 천일염이나 구운 소금을 이용한다. 처음에는 그 과정이 고통스럽지만, 이만큼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도 드물다. 막힌 코를 뚫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염증 부위를 살균하는 작용도 한다. 도저히 이것이 안 되는 사람은 끓는 물에 적신 가제나 작은 수건을 담갔다가 짠 후 코를 덮어주어 건조를 막는다.










해열과 살균작용이 있는 매실










매실은 해열 및 살균 · 해독 작용이 있어 편도선염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편도선염이나 감기로 목이 붓고 아플 때 뜨거운 물에 마늘 한 쪽을 갈아 짠 즙과 함께 매실 조청을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나머지는 목구멍을 간지럽히며 양치질한다. 편도선염으로 인한 열도 뚝 떨어지고, 목이 부은 것이 가라앉으며 목이 편안해진다.











감기의 빠른 회복에 좋은 감











감에는 비타민 C가 사과보다 8~10배나 많이 들어 있고 다른 과일에는 거의 없는 비타민 A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이는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염증을 막고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해 저항력을 높여주므로 꾸준히 먹으면 감기를 예방하거나 회복을 빠르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










초기감기 증세를 잡아주는 파의 흰 뿌리










파는 비타민 A와 C · 칼슘 · 칼륨 등이 풍부하여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위장기능이 활발해지도록 도와준다. 파에는 유화알린의 일종인 알린 성분이 들어 있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발한·해열·소염 작용이 뛰어나 감기의 예방이나 치료, 그리고 냉증에서 오는 설사에 효과적이다.


감기 증세가 있는 사람은 파뿌리에 생강을 넣고 끓여 마시면 된다. 몸속까지 따뜻해지고 땀이 나면서 열이 떨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료 : [무공해 생활]


 


                                < 출처 : kimcg3519 님의 블로그 방 >



[펌] 생"청국장이 주목 받는 14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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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생”청국장이 주목 받는 14가지 이유




부작용 없는 비만 해결사



 


청국장에는 비타민 B1·B2·B6·B12 등의 비타민과 칼슘,


포타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러한 비타민과 미네랄의


도움으로 인체의 신진대사가 촉진되어 비만을 막아준다.


레시틴과 사포닌도 과도한 지방을 흡수하여 배출한다.




암을 막는 탁월한 항암식품



 


청국장에는 제니스테인이라는 물질이 풍부한데,


이 물질은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포닌 또한 암 예방에 큰 역할을


하며, 파이틱산, 트립신 억제제 같은 항암물질도 들어 있다.




뇌졸중(중풍) 치료 예방제



 


청국장에 들어 있는 레시틴과 단백질 분해효소는 혈관을 막고


있는 혈전이나 콜레스테롤을 녹여내는 효과가 탁월하므로


뇌졸중의 치료와 예방에 최선책이 될 수 있다.




치매를 막아주는 건뇌建腦식품



 


청국장에 있는 레시틴이 분해되면 콜린이란 물질이 생성되는데,


이 콜린이 치매 환자에게 부족한 아세틸콜린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의 양을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뇨병을 다스리는 천연 인슐린



 


청국장에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당의 흡수가 서서히 일어나도록


돕고, 트립신 억제제와 레시틴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인슐린이 부족한 당뇨 환자에게 도움을 준다.




고혈압을 다스리는 천연 혈압강하제



 


청국장이 바실러스균에 의해 발효되면 수많은 아미노산


조각들이 만들어지는데, 이 조각들이 고혈압을 일으키는 주요


인자인 안지오텐신 전환효소의 활성을 억제하여 혈압을 떨어뜨린다.




간 기능 개선 및 숙취 해소제



 


청국장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 B2는 알코올 분해를 촉진시켜 간의 기능을 좋게 하며, 아미노산들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변비와 설사를 동시에 해결하는 천연 정장제



 


청국장은 바실러스균에 의한 정장 효과가 뛰어나 설사를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변비 또한 개선시켜 준다. 섬유질도 다른 식품보다


5배 이상 많고, 사포닌도 변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 노화를 막아주는 뛰어난 피부미용제



 


청국장에 있는 레시틴은 내장에 있는 독소들을 청소할 뿐만


아니라 노화로 인해 피부가 쭈글거리는 것을 방지해준다.


피부에 좋은 비타민 E와 비타민 B군도 많다.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천연 칼슘제



 


청국장은 100g에 칼슘이 90mg이나 들어 있는 고칼슘 식품.


칼슘은 양질의 단백질과 같이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청국장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K, 제니스테인 또한


풍부하여 칼슘의 인체 흡수율을 높여준다.




심장병 & 돌연사 예방제



 


심장병과 돌연사는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으로 인해 막힐 경우 발생한다.


청국장에 있는 바실러스 단백질 분해효소는 심장


관련 혈관에 존재할 수 있는 혈전을 녹여주는 역할을 한다.




빈혈을 막아주는 천연 조혈제



 


청국장에는 100g당 3.3mg의 철분이 들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악성빈혈을 막아주는 비타민 B12도 함께 있어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먹는 천연 무좀약



 


청국장에는 피부병 예방과 치료에 관계 있는 비타민 B2와 B6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리놀레산, 리놀렌산 등의 불포화 지방산 또한 풍부하여 무좀을 비롯한 각종 피부병과 피부미용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




남성의 기를 살리는 천연의 비아그라



 


청국장에 있는 아르기닌이라는 아미노산과 레시틴은 남성의 정액을 이루는 구성 성분. 또한 아르기닌 아미노산은 일산화질소의 전구물질이다. 일산화질소는 음경의 혈행을 개선시켜 주는데, 이것은 비아그라의 작용 기전이기도 하다.



                   


                  土源 전통식품&문화마을(011-9220-1667) 편집제공]




 


‘청국장 박사’ 김한복 교수의


                      청국장 건강 & 다이어트 이야기


      “청국장 하루 한 숟가락이면 보약보다 낫다”

청국장이 천연 보약으로 각광받으면서 요즘 청국장 열풍이 일고 있다.


청국장 박사 김한복 교수에 의해 청국장의 효능이 알려지면서부터다.


항암제, 뇌졸중 예방, 다이어트 식품, 치매 예방, 골다공증 예방 등


각종 성인병과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입증되고,


하루 한 숟가락이면 건강과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청국장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청국장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청국장 박사 김한복 교수도 만나보았다.


다이어트에 탁월한 천연식품 청국장

김한복 교수는 생청국장을 먹기 시작하고 1년 6개월 만에 15kg의


체 중 감량 효과를 보았다. 2년간의 미국생활을 하면서


햄버거과 콜라, 푸짐한 쇠고기 등 전에 먹어보지 않았던


맛있는 음식 덕에 65kg의 몸무게가 75kg으로 순식간에 늘었고


허리는 35인치의 거구로 변해 있었다. 그후 식단을 자연식으로 바꾸고


생청국장을 하루에 한 숟가락씩 먹은 결과 허리는 29인치,


몸무게는 60kg로 슬림해졌다. 그럼 김 교수의 1년 6개월간


식생활을 한번 살펴보자.

식단을 바꾸어라

가공하지 않은 자연식품과 생청국장을 꾸준히 먹고,


지나친 육식과 인스턴트 식품을 피하는 나름대로의 원칙을 따랐다.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을 없애라

살을 빨리 빼기 위해 식사량을 갑자기 확 줄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며칠은 잘 참다가 한번에 폭식을 하게 되고 폭식에 대한 자책감에


또 굶고…. 이런 악순환은 다이어트는커녕 건강만 해치게 된다.


무엇을 먹느냐가 중요하다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고 열량을 낮춘다고 해서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인스턴트 식품은 제외하고 현미, 콩,


청국장 같은 자연발효 식품을 포함한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태우는 영양소를 섭취하라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타는 영양소”이고 비타민과 미네랄은


타는 영양소들을 “태우는 영양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러기에 인체에 태우는 영양소인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면 몸 속으로 들어온 영양 성분은 태워지지 않고 그만큼 인체에


지방으로 축적되며, 그 과정이 반복되면 비만이 되는 것이다.


껍질 있는 식품을 먹자

우리의 주식이 된 지 오래인 백미와 밀가루는 태우는 영양소를


거의 없앤 식품. 씨눈과 속껍질을 제거한 백미에는 겨우 5% 이하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 있을 뿐이다. 그러나 현미밥을 먹으면


현미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비만을 막아주므로 살이 찌지 않는다.


청국장을 먹으면 왜 다이어트가 될까?

자연식품을 즐겨 먹는 사람 중에는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도


살이 빠진 경우가 많다. 자연식품 중에서도 특히 청국장에는


레시틴과 사포닌이란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이러한 물질들은 과다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성분을 흡착하여


체외로 배설시키는 역할을 한다. 고기를 많이 먹고 난 후


청국장찌개를 먹으면 느끼한 느낌이 많이 사라지는데,


이 역시 콩 속의 레시틴과 사포닌 성분 때문일 것이다.
청국장은 자연식품이면서 동시에 발효식품이다.


자연식품이 2차원이라면 발효식품은 3차원 이상의 식품이라 할 수 있다.


콩이 발효되어 청국장이 되면 각종 영양성분의 흡수율이 증가하면서


콩에 없던 미생물과 효소, 생리활성물질이 새롭게 만들어진다.
이러한 성분들은 인체의 신진대사 기능을 극대화시킨다.


청국장 발효균과 섬유질은 장을 튼튼하게 해주어 변비를 해소시켜 준다.


또한 청국장은 숙취를 해소하고 숙변을 제거하는 등


해독작용도 탁월하다.


장의 기능은 몸의 다른 모든 기능의 뿌리가 된다.


청국장의 이런 효능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비만과


성인병이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것이다.
이런 원리를 이해한다면 청국장을 꾸준히 먹을 때 살이 빠지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 살이 빠지는 기간이나 정도에는


차이가 있었지만 청국장 동호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생청국장을 먹고 살을 뺐다. “청국장 다이어트”란 말이


생겨났을 정도이다. 청국장 다이어트야말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지키면서 살을 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생청국장 맛있게 먹기

콤콤한 냄새와 쌉쌀한 맛, 미끌미끌한 느낌 때문에 생으로


 먹고 싶지만 도저히 삼킬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생청국장 맛있게 먹는 10가지 방법.

1 따끈따끈한 밥 위에 청국장을 얹은 뒤 잘 익은


배추김치로 싸 먹는다.
2 시원하게 잘 익은 백김치가 있을 경우 백김치 잎으로


청국장을 싸 먹는다.
3 상추쌈 먹을 때 된장과 함께 청국장을 얹어 먹는다.
4 상추에다 청국장 반 숟가락 정도를 놓고 김치를 얹어 먹는다.
5 구운 김에 싸서 진간장을 살짝 찍어 먹는다.
6 따끈한 밥에 비벼 잘 익은 총각김치를 곁들여 먹는다.
7 김밥용 김 위에 따끈한 밥을 얇게 편 뒤,


청국장을 길게 한 줄 놓은 다음 그 위에 잘 익은 김치


한 줄을 놓고 김밥처럼 말아 먹는다.
8 야채 샐러드를 만들 때 삶은 콩과 건포도를 넣듯 청국장을


한 숟가락 정도 넣어 먹는다.
9 좋아하는 음료에 청국장을 넣고 믹서로 갈아서 마신다.
10 쌈장을 만들 때 청국장을 넣어서 만든다.


청국장, 하루에 얼마나 먹으면 될까?

김한복 교수는 하루에 어른 밥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한 숟가락을 먹고 다음날 대변 색깔을 보면


숙변이 제거되는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고 한다.


청국장을 가루로 만들어 캡슐에 넣은 제품도 개발해 내놓았는데


이 경우 하루 6알 정도면 된다.


청국장 만들기

1.콩 고르기
대두를 쓰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수입 콩보다는 국산 콩이


발효가 잘된다.

2.콩 씻어 불리기
대두를 깨끗이 씻은 다음 콩 부피의 3배 정도 물을 부어


12시간 정도 불린다.

3.콩 익히기
불린 콩을 솥에 부어 끓인 후, 중불 정도의 은은한 불에


연한 갈색이 날 때까지 3∼4시간 푹 삶는다. 압력솥을 사용할


경우에는 솥 내부에 시루 역할을 하는 기구를 올려놓은 후 2cm


정도의 물을 붓고 콩을 올려준다. 솥에 김이 오르면 불을 약하게


한 뒤 20정도 더 삶는다.

4.균 접종하기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삶은 콩과 볏짚을 섞어 발효시키는데 볏짚을


구하기 힘들다면 공기 중에 그냥 두어도 발효가 된다.


또 한 가지 방법으로는 잘 냉동 보관된 청국장이 있다면


이를 소량 물에 풀어 삶은 콩에 골고루 뿌린 후 발효시키는 방법이다.

5.발효시키기
삶은 콩에 볏짚을 잘라 꽂은 뒤에는 약 40℃의 온도와 80% 정도의


습도를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이때 콩이 담긴 용기를 비닐로


봉해서는 안 된다. 청국장은 산소호흡을 하기 때문에 면이나 삼베 등


공기가 통하는 천으로 봉하는 것이 좋다. 2∼3일 후 청국장


발효 냄새가 나고 콩 표면의 갈색이 진해지고 하얀 실이 생기면


발효가 잘된 것이다.


청국장 잘 보관하는 법

잘 발효되어 완성된 청국장은 냉장고의 냉장실에 보관할


경우 한 달 정도 보존이 가능하다. 장기간 보존해야 할 경우에는


냉동실에 보관한다. 한 번 먹을 분량만큼 덜어서 보관하면 꺼내


먹기에 편리하다. 6개월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냉동 보관한


청국장은 상온에서 1∼2시간 정도 두면 원래의 청국장과


동일한 맛과 향을 내게 된다.


만나보았어요

“청국장, 집에서 만들어 생으로 드세요”

청국장 먹기 운동 펼치는 청국장 박사 김한복 교수

“청국장 박사”로 불리며 4년째 전 국민 “청국장 먹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 호서대 생물정보학과 김한복 교수는 11년간 청국장 만을 연구해


온 소신파 학자. 아무도 하지 않던 우리 고유의 음식 청국장에


대한 연구에 들어가 일반적인 창국장 제조법 대신 직접


우리 토양에서 찾아낸 새로운 균주를 접종시켜 재래식 청국장에


비해 생리활성 물질이 더욱 풍부한 청국장을 만들어냈고,


그 신 균주(바실러스 리체니포르미스 B1)로 특허까지 받았다.
“청국장은 단순한 식품 차원을 넘어선 약이고, 그 어느 약보다도


우수한 효능을 가진 가장 이상적인 건강식품입니다.


청국장 30g 속에는 300억 마리의 미생물과 항산화물질, 항암물질,


면역증강 물질 등의 생리활성 물질이 들어 있어요.


제가 청국장 하나를 붙잡고 평생 연구해도 부족할 만큼 청국장의


세계는 무궁무진합니다.”
김 교수의 “청국장 인생”이 시작된 것은 지난 93년.


뭔가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가 없을까 고민하다, 콩이 몸에 좋은 것이 잘 알려져


있는 것에 착안, 콩 발효식품인 청국장을 택하게 됐다.
그후 청국장의 효능을 하나, 둘 확인하면서 본격적인


확산 운동을 시작, 2000년 1월초에는


홈페이지(chungkookjang.com)도 개설했다.


이 사이트의 접속 건수는 21만 건을 넘어섰고


청국장 인터넷 동호회 인원만도 5,000명이 넘는다.
“저의 TV강의와 청국장 홈페이지를 통해 청국장의 놀라운


효능을 알게 된 많은 사람들이 청국장을 직접 만들어 먹고


건강을 회복하게 됐습니다. 그들의 소식과 감사의 말을


접할 때마다 큰 기쁨이죠. 전 국민이 청국장을 즐겨 먹고


건강해질 때까지 청국장 먹기 운동은 계속해야죠.”
앞으로는 식생활 개선 운동도 함께 펼쳐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잡고


하루에 섭취하는 음식에서 건강도 찾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김 교수의 바람이다.
또 청국장과 관련해 집에서 손쉽게 청국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발효 기계를 개발하거나 손쉽게 사 먹을 수 있는 방법,


또 청국장에 다른 성분을 섞어 치료약을 개발한다든지 하는


다각화된 연구를 계속할 생각이다.


그 만큼 청국장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다.
“음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설탕이나 소금 등의 정제 식품과 햄버거, 라면 등의 인스턴트


식품들은 열량을 내는 영양소는 넘치지만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조절영양소는 부족해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러한 불균형은 결국 비만이나 변비,


각종 성인병과 연관될 수밖에 없거든요.”
김 교수의 청국장 먹기 운동과 식생활 개선 운동은 전


국민이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계속될 것이다. 

            발췌 청국장 다이어트&건강법(휴먼&북스)    출처 여성조선


청국장은 청나라 장인가?

오늘 청국장을 만드는 날이다. 방 아랫목에 묻어 하루동안


띄운 콩으로 청국장을 만든다. 장작 군불을 때느라고 흘린 눈물도


양념으로 섞어가며 청국장을 만든다. 왜 하필이면 한국이 아니고


청국일까. 청나라에서 유래한 요리법일까?


만물박사 우리 새날이가 있으면 대뜸 답을 들을 수 있으련만 아쉽다.

냄새가 폴폴 나고 잘 떤 콩 소쿠리를 들고 거실로 나온다.


미리 확인해 본 것이지만 다시 한번 주걱으로 뒤집어보면서


콩이 잘 떴는지 본다. 허연 잠사(누에가 뽑아 내는 실. 명주)


같은 게 콩 주위에 엉겨 붙어 있다. 주걱에도 쩍쩍 달라붙는다.


손가락 마디만큼 불은 콩이 푹 삭아서 물컹물컹하다.


이 허연 잠사 같은 것이 콩을 발효시킬 때 나오는 누룩곰팡이이다.


납두균(納豆菌)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항암물질도 추출한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지만 자세한 의학적 성분은 내가 잘 모른다.

“납두균”이야말로 청국장의 핵심.

처음 메주콩을 10시간 이상 물에 불린 뒤 푹 삶아내면


비릿한 듯하기도 하고 향긋한 듯하기도 한 삶은 콩 냄새가


진동을 한다. 약간 식힌 다음 공기가 통하는 소쿠리에 삼베보를


펼쳐놓고 그 위에 짚을 살짝 깔고 삶은 콩을 담는다. 소쿠리를


방 아랫목에 이불을 덮어 따끈따끈 하게 두면 누룩곰팡이가


번식하면서 삶은 콩이 발효되기 시작한다.


지난번 똥거름 이야기에서 말했던 호기성 박테리아의 활동이


바로 발효과정이다. 혐기성 박테리아가 활동하는 것을 부패라고 한다.

콩이 발효되는 바로 이때에 볏짚이 지닌 균의 활성 여부에


따라 청국장의 맛이 달라진다. 좋은 볏짚이면 좋은 청국장이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만드는 청국장의 성분이나 맛은 삶은


콩을 스텐레스 용기에 담아 전기에 꽂아 만드는 청국장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좋다.

음력 초 열흘. 이날 우리는 콩을 물에 담궜다. 근 다섯 되나


되는 메주콩을 큰 대야에 담아 깨끗이 씻은 다음 물에 푹 담궜다.


하고 많은 날 중에 아무날이나 골라서 하지 청국장 하나 담으면서


웬 택일이냐고 할지 모른다. 청국장을 담는 시기선택을 하는


나만의 기준이 있다. 바로 “음양오행 농법”에서 원용한 것이다.

유기농에서 중시하는 “음양오행 농법”

모든 작물을 심을 때는 그믐에서 보름 사이가 좋고 추수할 때는


보름에서 그믐 사이가 좋다. 그렇게 추수를 해야 저장성이 좋고


 작물이 튼실하다. 달이 커지는 시기는 모든 생명들의 활동이


활발하다고 한다. 각종 사건사고도 이때가 되면 평소보다 더


많이 일어난다고 한다. 반대로 달이 기우는 때에는 생명활동이


 수축되는 시기이다.


상현달이 뜰 때 추수를 하면 저장하기가 어렵다.


 움이 자꾸 트고 잘 썩고 수분이 많아 겨울에 잘 언다.


하현달이 나오는 시기에 추수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래서 생명이 소생하는 봄에 그것도 보름달 이전에 콩을


담궈 청국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게 내 계산법이다.

주걱으로 콩을 절구에 옮겨 담는다. 한 손으로 절구를 감싸 쥐고


콩이 튀지 않게 쿵쿵 찧는다. 구운 소금을 한 숟갈 넣고


고춧가루와 생강, 그리고 마늘도 조금 넣는다. 작년에


콩 타작을 하고서도 콩 깍정이를 제때 걸러내지 못한 채


보관하다가 한겨울에 꺼내서 챙이로 까불랐었다.


풀을 제대로 매지 못해 오가는 사람마다 혀를 끌끌 차던


우리 콩밭에서 이렇게 좋은 콩이 나올 줄은 나도 몰랐었다.


 시내 한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후배가 노약자 자활기관 돕는다고


 콩 좀 달라고 했을 때 종자도 안 나올 거라고 했었는데


이렇게 청국장을 만들고 있으니 다행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콩을 안 준 것이 미안하기도 하다.

콩에서 딸려 나온 볏짚을 골라낸다. 콩이 뜨는데 제일 공이


큰 것이 볏짚이다. 제웅이나 금줄 등 민속신앙이나 주술과


관련된 것에 꼭 짚이 들어가는데 그 이유를 어릴 땐 몰랐었다.


몇 년 전에 귀농 후 처음으로 직접 메주를 만들었는데 동네


어른들이 굳이 짚으로 메주를 매 달아야 한다고 하길래 아무러면


어때 싶어서 무시하고 그냥 채반에 그것도 생김새는 이쁜


플라스틱 채반에 담아 말렸더니 메주가 잘 뜨지를 않았었다.

볏짚이 일등공신

메주나 청국장이 잘 뜨려면 누룩 곰팡이가 있어야 하는데


이 누룩 곰팡이는 공기 중에도 있지만 볏짚에 많다.


너무 건조한 볏짚의 곰팡이는 활동을 못하지만 이제 막 만들어낸


메주나 삶아 건진 청국장콩 같은 습기 있는 음식을 볏짚으로


감싸 놓으면 기가 막힌 발효음식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누룩곰팡이는 40∼45 ℃에서 잘 자라며, 단백질 분해효소나


당화효소 등의 효소가 있어서 소화율이 높다.


그래서 청국장을 띄울 때 콩 사이사이에 볏짚을 넣고 띄우면


아주 잘 뜬다. 아마도 볏짚의 이런 성분이 민속신앙과


주술적인 행사에 볏짚을 사용하는 이유가 되지 않을까 혼자


짐작을 해 본다.

최근 연구진의 발표에 의하면 이 콩에서 나오는 납두균이


혈전을 용해하는 치료제로도 매우 유용하다고도 한다.


혈전증은 피가 모세혈관 내에서 굳어지는 증상으로,


심하게 되면 뇌졸중이나 심근경색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연구실에서 만들어진 약제는 치료효과만 있지만,


청국장에 듬뿍 담긴 납두균은 치료뿐 아니라,


혈전 예방효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절구질에 오른팔이 아파왔다. 왼손으로 바꿔서 절구공이를 찧는다.


이제 단지에 담을 차례.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일컬어지는 콩을 이렇게 발효시켜서


단지에 담아 놓으면 여러 가지로 사용한다. 한 쪽 단지는 잘 뜬


된장과 섞어서 담았고 한 쪽 단지는 청국장만 따로 담았다.


된장과 섞은 것은 두고두고 쌈장도 해 먹고 생 된장으로도 먹는다.


 올 한해 내내 먹을 수 있어 보인다.


                   (다음 카페 집짓기 두레의 실학산방님:쥔장의 글을 인용)
 



[펌] 불로장수하게 하는 귀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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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초’ (신초 神草,퉁퉁마디)로 7 kg 숙변제거 



신비에 싸여 있던 ‘함초’의 성분과 효능이 과학적으로 규명됐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박사 출신이 주축인 대덕밸리 바이오 벤처기업 ㈜**바이오는 2년여의 연구 끝에 함초의 비밀을 밝히는 데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서해안 갯벌에서 자생하는 함초는 바닷속에 녹아 있는 염분과 칼슘, 철, 칼륨, 요오드 등 각종 미네랄을 뿌리로 흡수, 농축해 살아가는 한해살이 염생식물. 한의사인 이 회사 김구환 연구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회사 연구진의 함초에 대한 연구 결과, 이 식물에는 콜린, 비테인, 다당체, 식이 섬유 등이 다량 함유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콜린(choline)지방간과 간경변을 억제하고 장내 중성지방을 수용성 지방으로 바꿔 체외로 배출시키며, 비테인(betaine) 혈액과 혈관, 장기의 지방질 및 노폐물, 독성물질을
배출시키고 삼투압을 조절, 피부의 탄력성을 높이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 다당체는 체내 면역기능을 증진시키고 식이 섬유는 콜레스테롤과 숙변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함초를 복용하면 보통 1-2개월 내에 대변의 양이 평소보다 2-3 배 가량 늘면서 검은색의 숙변이 배출돼 속이 가뿐해질 뿐 아니라 혈관과 세포의 불필요한 지방질과 노폐물 등을 분해해 배출하므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여드름과 기미, 주근깨 등도 자연스럽게 치유되고 피부도 윤택해진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회사 선임연구원인 오동현 박사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이의 보완제품을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며 “특히 함초의 ‘면역기능 증진’ 효능이 매우 큰 것으로 확인된 만큼 이를 이용한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함초가 건강식품으로서의 효능은 3천년 전인 중국 주(周)나라 때부터 알려졌다. 곧 주나라 임금이 함초를 하늘에 바쳐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주례(周禮)>에 나온다. 일본의 의성(醫聖)이라고 부르는 가이바라의 <대화본초(大和本草)>에는 함초가 불로장수하게 하는 귀한 풀이라고 적혀 있으며 함초 말고도 염초(鹽草), 복초(福草), 삼지(三枝) 등의 여러 이름이 적혀 있다.


함초에는 죽염의 효과를 능가하는 소금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함초에 들어 있는 소금은 바닷물 속에 있는 독소를 걸러낸 소금이다.   함초에는 어떤 식품보다 많은 미네랄이 있다. 함초100g에는 칼슘 237.9mg, 요드 70mg,   그리고 나트륨 6.5%, 소금기가 16%, 식물성 섬유질이 60%쯤 들어 있다. 칼슘은 우유보다 7배가 많고, 철분은 김보다 20배, 다시마보다 40배가 많으며, 칼륨은 귤 보다 3배가 많다. 이 밖에 바닷물 속에 들어있는 90여 가지의 미네랄이 골고루 들어 있다.
 


< 칼슘과 소금은 태평시 재상(宰相)이요, 부자와 유황은 난세에 명장(名將)이다.>

함초의 효능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해안가 일부 지역에서 이름 없는 약초 나물로 이용되어 왔으며 땀을 많이 흘리고 피로할 때 생초로 섭취하기도 했다.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은 드물게 나물로 무쳐 먹었다. 간혹 강화도나 인천 같은 바닷가 장터에서 함초를 나물거리로 파는 것을 볼 수도 있다. 또 황해도 지방에서는 함초를 소화불량, 위장병, 간염, 신장염 등에 약으로 썼다고 한다.        
 


함초는 약초로서도 놀라운 효능을 지니고 있다. 단지 숙변을 없애는 것뿐만 아니라 풍부한 미네랄과 소금기, 효소, 섬유질, 그리고 알칼로이드 성분 등이 갖가지 질병을 퇴치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1. 숙변을 없애고 변비와  비만증에  효과가 탁월하다.
 - 바닷물 1톤 속에 1g이 들어 있는 효소는 바닷물 속의 갖가지 유기질을 분해하여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함초에는 이 바닷물의 효소가 다량 농축되어 있는데, 이 효소가 사람의 몸 안에 쌓인 갖가지 독소를 없애고 숙변을 분해하여 몸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함초에 들어 있는 효소는 지방과 단백질을 분해한다. 거의 모든 사람들의 소장 속에 들어있는 중성 지방질인 숙변과 우리 몸의 혈관과 장기, 혈액, 세포조직 속에 붙어 있는 불필요한 지방을 분해하여 배출한다. 함초는 소장에 쌓인 숙변을 제거하고 변비를 치료하며 비만증을 개선하는데 효력이 있다. 체중조절에 큰 효과가 있다. 국내에서 함초(신초, 神草)건강법을 개발한지 15년이 지나는 동안 회원들의 많은 경혐 예가 있었지만 일일이 다 기록할 수가 없었습니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예가 있는데 수유리의 40대 주부였습니다.


7kg의 숙변이 제거되다.
아침일찍 출근하자마자 전화를 받으니 부인의 다급한 목소리로
“지금 냄새가 지독한 변이 7kg이 나왔는데 이게 어떻게 된 일입니까”라는 것이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함초를 먹기 시작하였는데 이틀 전부터 배에서 꾸룩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배에 가스가 차고 가스의 냄새가 심하더니 급기야 엄청난 양의 변이 나왔다고 합니다.
변을 본 후 체중을 달아보니7kg정도 줄었다는 것입니다.


    2. 위와 장의 기능이 좋아진다.
 - 함초는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위의 기능을 좋게 하여 소화가 잘 되게 하고 변비, 탈장, 치질에 효과가 크다.  함초를 오래 복용하여 어떤 방법으로도 낫지 않던 치질이 나은 보기가 있다. 함초를 먹으면 배가 뻐근해지고 소리가 나며 방귀가 많이 나오는데 이것은 함초가 위와 장벽에 쌓인 노폐물을 분해하여 몸 밖으로 내보내기 때문이다.


    3. 피부를 아름답고 매끈하게 한다.
 - 피부는 내장의 거울이라고 한다. 함초는 먹는 화장품이라고 할 만큼 피부를 아름답고 매끈하게 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숙변이 빠져 나오면 저절로 피부가 깨끗하게 되기 마련이다. 기미, 주근깨, 여드름, 여성의 생리불순들이 대개 낫는다.  거친 피부, 얼굴에 여드름·뾰드락지 등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4. 고혈압·저혈압·빈혈증에 효과가 있다.
 - 함초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피를 깨끗하게 하며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질을 제거하여 혈액을 깨끗하게 하므로 고혈압과 저혈압을 동시에 낫게 한다. 함초는 造血作用이 뛰어나 빈혈증이 심한 사람이 복용하면 혈색이 몰라보게 좋아지면서 빈혈증이 없어진다.


    5. 당뇨병의 혈당치를 낮춘다.
 - 함초를 복용하면 혈당치가 차츰 정상으로 회복된다. 함초 생즙을 복용하여 오래된 당뇨병을 근치한 사례가 적지 않다. 함초의 섬유질이 장에서 당질섭취를 억제하고 췌장의 기능을 되살려 당뇨병에 큰 효과가 있다.


    6. 피로회복에 좋다.
 - 함초에 함유된 갖가지 미네랄과 비타민은 미량으로도 피로회복에 훌륭한 효과를 발휘한다.


 


함초의 놀라운 효능을 간략하게 요약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숙변을 제거하고 비만증을 치료하는 효과가 탁월하다.
고혈압, 저혈압을 치료한다. 함초는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므로 고혈압, 저혈압을 동시에 치료한다.
축농증, 신장염, 관절염 등에 효과가 있다. 함초에는 화농성 염증을 치료하고 갖가지 균을 죽이는 작용이 있으므로 갖가지 염증과 관절염으로 인한 수종 등을 치료한다.
피부를 아름답게 한다. 함초는 먹는 화장품이라고 할 만큼 피부 미용에 효과가 탁월하다. 숙변이 없어지면 피부가 놀랄 만큼 깨끗하게 된다. 기미, 주근깨, 여드름 등이 대개 치유된다.
위장 기능을 좋게 한다. 함초는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위장 기능을 촉진하여 변비, 숙변, 탈항, 치질 등을 치료한다.
갑상선 기능저하, 갑상선 기능항진증에 효과가 있다.
당뇨병에 효과가 있다. 함초를 복용하면 혈당치가 정상으로 회복된다.
기관지 천식을 치료한다. 함초는 기관지 점막의 기능을 회복하여 기관지 천식을 완화하거나 완치한다.


이 밖에도 함초의 효능은 무궁무진하다. 갖가지 심장순환기계 질병과, 갖가지 만성병, 피로, 간장질환 등 거의 모든 질병에 효과가 있다. 함초를 복용하면 어떤 사람이든지 식욕이 늘고, 혈색이 좋아진다.


▶함초는 소장에 쌓인 숙변을 제거하고 변비를 치료하며 비만증을 개선하는 데 효력이 뛰어나다. 함초를 복용하면 숙변이 빨리 나오는 사람은 10일쯤 만에, 더딘 사람은 1~2개월 만에 검은색이나 흑갈색의 끈적끈적한 숙변이 나오는데 평소보다 2~3배나 많은 양이 나오게 된다. 함초는 세계 어느 곳보다 우리나라의 서해안에서 제일 많이 자라는 산삼, 녹용을 능가하는 세계적인 보물이다.
 함초는 식사와 관계없이 섭취할 수 있으나 주로 식전에 섭취한다. 짠맛이 강하지만 공복에 섭취할 경우에도 거부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다. 섭취하는 순간은 함초 특유의 향과 짠맛으로 인해 다소의 불편함을 느끼게 되지만 갈증이 난다든가 구토 또는 속쓰림 등을 느끼지 못한다. 일반 소금을 섭취했을 때의 느낌과 다르다. 함초 분말을 통해서 간단한 실험을 해 볼 수 있다. 물을 적당히 부운 2개의 컵을 준비하여 한쪽 컵에는 일반 소금을 넣고 또 다른 컵에는 함초 분말을 짠맛이 확실히 느낄 수 있는 만큼 넣어놓고 한 시간 후에 각각의 맛을 보면 알 수 있다.


일반소금을 넣은 컵의 짠맛은 처음과 변화가 없지만 함초 분말을 넣은 컵은 짠맛이 거의 나지 않거나 많이 희석된 것을 알수 있다. 함초 분말 속의 소금은 아주 짧은 시간에 삼투압현상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1) 함초 분말은 식사와 관계없이 섭취할 수 있으나 주로 식전에 섭취한다.
1회 3~6g(티스푼1~2정도분량)을 종이컵 2잔정도의 음용수에 타서 식사 10-20분 전에 섭취


(2) 변비가 심한 경우(2~3일 또는 3~4일에 화장실 가는 경우)에는 분말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반드시 많은 양의 물과 함께 섭취한다. 처음 보름 또는 1개월 정도는 섭취량과 섭취횟수를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3) 체중 조절을 목적으로 섭취할 경우에도 섭취량(5~6g)과 섭취횟수(1~3회이상)를 늘리는 게 좋다. 소량(3~4g)을 섭취할 경우 소화가 잘되면서 왕성한 식욕으로 인하여 오히려 체중이 늘 수 있으므로 꼭 참고해야한다.


(4) 상기 (1)(2)(3)번의 방법으로 섭취 후 4~5일 늦으면 10~15일 사이에 속이 편해 진 듯 하다, 대소변이 시원스럽다, 몸이 가벼워 진 듯하다, 피곤함이 덜하는 듯하다 등.. 여러 가지 사례가 있지만 반대로 몸이 나른하고 졸음이 온다든가 힘이 빠진다, 또는 머리가 맑지 않다, 입에서 냄새가 나는 듯하다는 등의 사례도 있다. 또한 몸에 땀띠처럼 작은 종기 등이 날수도 있는데 명현 현상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묵은 변이나 체류된 변이 배출되기 전의 증상으로 일시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계속 불편할 경우 섭취량과 횟수를 줄여야 하며 심한 경우에는 중단했다가 다시 섭취하면서 상태의 변화를 확인한다. 특별한 경우에는 속이 메스껍다든가 얼굴이나 목 등에 붉은 반점이 생기면서 가려울 경우가 간혹 있는데 이 경우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해야한다.(요오드 과민반응 등)


(5) 상기 (2)번의 경우에는 속이 더부룩하고 개스가 차면서 답답하고 방귀가 잦으며 냄새까지 지독하여 섭취를 중단하는 사례가 종종 있으나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어느날 평소에 비해 많은 량의 변을 보게되면서부터 점점 불편함을 줄여준다.


(6) (3)번의 방법으로 20~30일 정도 섭취도중 체지방이 많은 부위(배, 어깨 등)가 가려울 수도 있는데 이 또한 일시적이며 이 경우에는 체지방이 감소됨을 느낄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전라남도수산시험연구소는 아직까지는 퉁퉁마디(함초,신초,복초)의 약리효과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가 없음을 고려하여 퉁퉁마디의 약리적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재배 생산된 퉁퉁마디 및 가공식품의 새로운 수요창출 및 소비촉진을 위하여 전라남도 수산시험연구소는 국립여수대학교 배태진, 강동수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퉁퉁마디의 약리효과에 대한 기초연구로 임상실험을 수행하였다.


- 임상실험 결과로는
퉁퉁마디 추출약에 대한 임상실험 결과 사육 4주후 동맥경화등을 일으키는 총콜레스테롤과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은 각각13.29%, 64.08% 낮아진 반면 LDL-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고밀도콜레스테롤(HDL)은 15.45% 높아졌으며, 고지혈증, 고지단백혈증, 지방간 등을 유발하는 혈중 총지질과 중성지질도 각각 14.28%, 53.83% 낮아졌다. 또한 퉁퉁마디 추출액을 4주간 섭취한 결과, 영양상태는 동일하면서 약 10%정도의 체중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고, GOT, GTP도 정상수치를 보였다. 따라서, 퉁퉁마디를 섭취하면 동맥경화,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예방과 비만예방에 효과가 있으리라 기대된다.


 


효소는 바닷물 속의 각종 유기질을 분배하여 바다를 정화 작용을 하며 이 효소는 바닷물의 100만분의 1 이라고 하는 아주 적은 양이지만 만약 이 효소가 없으면 바다는 일년도 못가서 썩고 만다고 합니다. 이 효소를 인위적으로 뽑아내기는 거의 불가능 하지만 바닷물을 흡수하고 자라는 함초에는 이 효소가 다량으로 농축되어 있어 장 속의 숙변을 분해해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숙변은 음식물(동물성 식품)이 소화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중성지방질을 말합니다. 숙변은 소장안의 융모조직 틈새에 끈적끈적하게 엉켜 붙어 쌓이며 이것이 부패하면서 독성이 강한 물질을 만들게 되는데 이 독소가 혈액 속으로 흡수되어 혈액을 더럽히며 온갖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염생 식물인 함초에는 숙변을 분해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효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함초에는  장의 연동운동을 강력하게 촉진시켜 분해된 숙변을 배출시키는 식이 섬유가 60.66%(한국식품연구소 시험결과, 1996. 8. 24)라는 다른 식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양이 들어 있는 우수한 식품입니다. 식이 섬유는 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유해물질, 독소, 콜레스테롤 등을 흡수해서 신속하게 변으로 배출시킴으로써 고혈압, 고지혈, 당뇨 등을 예방하는 작용을 합니다.
최근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다나파버 암연구소는 고섬유질 식품이 구강암, 후두암 등의 암이나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 등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면서 고섬유질 식품의 섭취를 권장하였습니다. 함초에 들어있는 순순한 자연 염분은 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켜 대장에 남아있는 체류변까지 몸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함초의 작용으로 숙변이 나오면 변비나 설사가 해소되고 장내의 유산균과 비피더스균의 번식이 좋아져 위장의 기능이 회복됩니다 
  
  숙변이 제거되면 피가 맑아지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됩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진다는 말은 혈액의 순환속도가 빨라진다는 의미로, 이는 혈압의 안정과 에너지대사를 향상시켜 혈액 내의 포도당의 소비가 촉진되어 혈당치를 낮추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에너지대사 소비량의 향상은 기초 대사량의 증가와 동일한 의미로 이는 에너지의 소비를 증가시켜 비만을 해소하는 효과도 가져옵니다. 또한,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면 모든 세포의 신진대사가 정상을 회복됩니다. 동맥경화와 고혈압. 심장병의 원인이 또는 콜레스테롤도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체내의 노폐물도 신속하게 체외로 배출시키게 됩니다. 또한 혈액이 약 알칼리로 변화되어 생체기능의 향상성이 유지되고 면역기능(자연 치유력)이 회복됩니다.
 
숙변의 독소 때문에 장해를 받던 간 기능이 회복되기 시작하여 함초 섭취후 15일쯤이면 술이 잘 취하지 않고 과음에서 오는 숙취도 없어지면서 육체적 피로가 해소되고 스테미너가 현저하게 향상됩니다.
 
미네랄은 비타민과 함께 우리 몸의 대사기능을 정상 상태로 유지시키는 작용을 하는 5대 영양소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화학 농법으로 생산된 농산물을 먹고 있는 현대인은 누구나 미네랄이 부족하게 됩니다. 함초에는 다량의 각종 유기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함초 섭취를 통해 필요량을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함초에 함유된 미네랄 중 몇 가지만 예로 살펴보면 골격을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칼슘은 우유의 약 7배, 달걀의 약 6.2배나 되며, 조혈작용을 하며 부족하면 빈혈의 원인이 되는 철분은 시금치의 약 12배, 쇠간의 약 5배나 함유되어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저지하고 지질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부족하면 성장감퇴, 생식기능저하 현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진 바나듐 높은 함량을 지닌 식품으로 알려진 간, 생선의 약 1.5배가 들어있습니다. 포도당의 이동에 관여하고 당질 및 지질대사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인슐린의 작용을 보조하는 크롬과 부족할 경우 태아사망률을 높이고 간의 정상대사를 방해하는 니켈은 함초의 섭취를 통해서 일일 권장 섭취량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펌] 증상별, 하루에 한 알로 건강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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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축적되지 않고 생산도 불가능해 매일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 1일 적정 섭취량은 500mg 정도. 체내에 유해 물질이 들어왔을 때 해독작용을 하며 피로를 예방하고 각종 알레르기로 인한 반응을 완화한다. 또한 피부 탄력에 관여하는 콜라겐 생성을 원활하게 해주고, 치아와 치주를 튼튼하게 하며 철분의 흡수를 도와준다.


 













세포막과 뇌·신경 조직 및 각종 영양소와 비타민의 과산화작용을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노화 방지 작용은 물론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 동맥경화를 예방하므로 야채 섭취가 적은 사람에게 좋다.


 













두뇌와 망막에 다량 존재하는 불포화 지방산으로 두뇌 영양 공급에 도움을 준다. 고등어·꽁치. 정어리와 같은 등푸른생선과 어유(fish oil)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특히 생선의 눈·간·뇌에 다량 존재한다.


 













인체 내 무기질 중 가장 많이 존재하는 성분으로 치아와 골격을 형성하고 유지하는 것이 주된 기능. 뼈와 치아를 구성하고 각종 생리 조절 기능을 수행하는 영양소로 체내에 다량으로 필요한 미네랄이다.


 













체내의 산소를 적혈구에서 옮겨주는 중요한 미네랄 성분으로 부족하면 신진대사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여성에게 부족되기 쉬운 성분이다.


 













단세포 녹조류로 담수에서 생활하는 플랑크톤의 일종. 5대 영양소와 식이 섬유를 비롯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단백질·엽록소·비타민이 풍부해 체질 개선과 환경 호르몬 배출 효과에 좋다.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변비가 있는 여성에게 좋다. 또한 콜레스테롤 억제 및 체중 조절에도 효과가 있다.


 













세계적인 약용식물로 위와 장의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증강시켜준다. 더불어 건강한 피부를 원하는 여성에게 좋다.


 













주로 대두에서 추출한 식물성 물질로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역할을 해 폐경기 이후 나타날 수 있는 갱년기의 여러 증상을 개선해준다. 인체에 안전한 물질로 골다공증 예방은 물론 만성 질환 예방 및 치료에도 좋다.


 













유백색의 크림 같은 물질. 고단백 식품으로 피로, 쇠약, 체질 개선, 피부 미용 등에 애용되는 고급 영양제다. 필수 비타민, 미네랄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세포 간 접착물질로 특히 피부 중 진피에는 70%의 콜라겐이 함유되어 있다. 콜라겐은 자신의 몸의 몇 배의 수분을 함유하는 능력이 있어 지속적으로 수분을 공급해주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킨다. 20대로 접어들면 콜라겐의 체내 생성이 줄어들어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므로 지속적으로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천연 고분자물질로 생체 기능을 조절하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고 면역 체계를 활성화해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지방산 흡수를 저해하는 역할을 하여 콜레스테롤을 개선한다. 생물의 증식을 억제하는 항균 기능도 있다.


 













포도당에 의해 인체 내에서 만들어지는 고분자물질로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이다. 연골 생성에 실질적인 작용을 하며, 관절 기능을 유지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생물의 일종을 총칭하는 것으로 알코올 발효를 일으킨다. 식용효모에는 맥주효모·빵효모·유효모 등 3가지 종류가 있다. 이중 맥주효모가 건강보조식품의 소재로 많이 이용된다. 다양한 영양소 공급원으로 비타민, 미네랄 및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영양의 불균형 개선, 건강 증진 및 유지에 도움이 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일명 면역 비타민이라고도 한다. 비타민 B에는 10여 종의 성분이 있는데 모두 합한 비타민 B 복합체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에스트로겐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피로감과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 증세를 동반하는 춘곤증 극복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노폐물인 젖산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를 풀어주고 활력을 되찾아준다.


 


 


                                    < 출처 : yskxy , rlawjddk0173 님의 블로그 방 >



[펌] 암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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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극복하기


 


암의 발병에는 심리적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심한 충격을 받았거나 마음의 불안,갈등,절망,증오에


사로잡혀 과로가 겹치면 혈액생성의 균현이 깨지고


암발생의 소지를 만듭니다.
그러므로 평소의 평화로운 마음,기쁘고 충족된 감정이


암을 극복할수 있는 첫째 조건입니다.


암환자는 대부분 편식이 심하고 설탕,백미,육식,가공식품,술,


담배,약물 따위를 과식,과용하는 사람에게 많다고 합니다.
철저한 현미,채식을 하는 저 칼로리식이 좋고


특히 일정기간의 금식요법
이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경험자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동물성 식품이나 고칼로리 영양식은 암세포의 성장을


오히려 촉진하는 결과를 낳을수도 있습니다.


주식으로는 현미5할,율무3할,검은콩1할,팥1할의 비율로 밥을


짓거나 미음을 만들어 먹을때는 적어도 백번이상 오래 씹어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부식으로는 미역,다시마,버섯등이 좋고 당근,우엉,연뿌리,


생무우즙,된장,양파,마늘,기타엽록소,효소식품 따위를 고루
갖춰  먹는다. 과식은 절대 금물입니다.

만성위암으로 고생하신 분은 율무가루로 미음을 만들어 먹거나
율무차를 만들어 수시로 장기복용하면 계속하는 동안 신통한


효과를봅니다.
또한 느릅나무 껍질과 참빗살나무를 음지에서 건조시켰다가
두가지를 함께 달여서 복용하면 점진적으로 좋아지는 수가


있다고 합니다.
위암이나 간암등 환부에 딱딱한 부위가 만져질경우에는 환부에
부황의 네거티브요법을 계속 반복하면 딱딱한 부위가 말랑말랑해


지기도 하는데 부황을 붙인 자리에는 흑자색의 어혈과 반점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것은 체내의 노폐물과 유해독소를 강력한 흡인력으로 체외에


배출시키는 증거입니다.


암은 어떤경우이고 국소병이라기보다는 전신병으로서


오직 철저한 정혈정장작용으로서 전신적인 체질개선을


기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몸의 자연성이 파괴되었을때 암이라는


신체의 이변이 일어나는 것인데요
때문에 암치료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몸의 자연성을 회복시켜야합니다.
암세포를 내몸과는 별개의 적대적인 공격상대로만


여기고 이를 외과적인 방법이나 화학약제,방사전 조사등으로


강압적으로 제압하려는 방법으로는 결코 암극복에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오직 자기생명에 내재하는 자연치유력을 부활시켜야만


암의 치료가 가능한 것이며


이러한 기적은 얼마든지 실현되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민간요법이지만 효과를 본사람이 많습니다.
힘내시고 위에 언급한 방법들을 한번 사용해 보세요.





내용출처 : 신현옥의 단방요법에서 발췌









 


암 예방 음식들 …

대장암 - 생강  /   폐암 - 시금치

위암 - 콜리플라워   /   간암 - 양송이

자궁암 - 미역   /  식도암 - 당근

피부암 - 늙은 호박  /  혈액암- 녹차

전립선암 - 토마토  /  유방암 - 검은콩




[펌] 항암약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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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약차

항암약차는 여러가지 민간 약제들 가운데 독성이 없으면서


항암효과가 높은것들을 달여서 복용하는것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상황버섯,동충하초,아가리쿠스 등이있다.


이들은 국내 재배가 어려워 그동안 상용화 하지못하고 잇었으나


현재 재배에 성공하여 많은 암환자들이 활용하고있다.
주의해야할것은 값이 싸다고 수입산을 구입하는것은 효과면에서


문제가 잇다고 볼수있다..

직접 제조할수있는 항암약차


 


★★★★★★★ 느릅나무 껍질 에 관한 약 ★★★★★★★★★★★★★★


재료 : 느릅나무껍질100G + 겨우살이80G + 부처손 또는 바위손 50G + 천마 50G +


꾸지 뽕나무 50G + 산죽잎 50G + 으름덩굴 50G + 복령덩굴 50G + 짚신나물 50G +


백화사설초 50G + 오갈피나무 50G + 화살나무 50G + 삼백초 50 G + 생강10쪽 + 감초10쪽 +


대추 10개를 생수나 지하수를 이용하여 달인다.


재료는 약간의 가감을 하여도 괜찮다. 그러나 가급적이면 토종약초를 구하여야한다.
재료를 구하기가 어려우면 천문동,어성초, 광나무, 석창포, 바위솔, 마름열매 일엽초,


까마중 같은것들을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쑥뜸
암세포는 열에 약하여 섭씨42도가 넘으면 파괴된다고한다.


가까운 한의원을찾아 상담하여 활용하실수있다.

호두기름
호두기름은 기침을 멎게하는 특효가 잇다고 알려져잇다.
숨이 매우차고 기침이나서 눕지못할 정도일때도 효과를 보이며 폐암등의 질병에도


매우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
호두에는 기름이 60-70%,단백질이 18%,탄님이 0.8%-4.5% 펜토잔이 15% 들어잇으며,


이밖에도 당분,무기질,마그네슘,망간,인산칼슘,철,비타민ABCD등이 풍부하게 들어잇다.
호두에는 약간의 독이있으므로 기름을 짜야하는데, 호두기름 짜는 방법은 아래와같다.

1. 밥솥에 쌀을 씻지않은채로 1kg정도 넣고 물을 쌀양의 3-4배쯤 부은다음 끓인다.
2. 쌀 물이 끓기시작하면 호두살 2kg을 베주머니에 싸서 쌀물에 푹 잠긴게 넣어 푹 삶는다.
3. 완전히 익힌뒤에는 누렇게 변한밥과 밥물을 버리고 호두 살만을 꺼내어 햇볕에 말린다.


말려진 호두는 다시 같은 방법으로 두번을 더한다. 매번마다 쌀은 새것으로 해야한다.


이렇게 세번을 법제해야 호두의 독성이 사라진다.
법제한 호두살을 살짝 볶아서 기름짜서 약으로 쓴다.

솔잎땀내기
솔잎을 자리밑에깔고 방을 뜨겁게 덥혀서 땀을 흠뻑 내는것으로 피부속에있는


염증과 각종 독을 몰아내는 효과가있다고하여 많은 암환자들이 활용하고잇다.
구체적인 방법은 방바닥에 솔잎을 3-4cm 두께로 깔고 그위에 홑이불을 덮는다.


그런다음 방바닥이 뜨거울 정도로 온도를 올려놓고 속옷만 입고 누워서 이불을


덮고 머리에는 수건을 얹어 온기가 밖으로 나가지않게한다.

쑥탕요법
쑥탕목욕은 암환자들이 많이 활용하는 방법중에 하나다.
쑥땅의 방법은 말린 쑥을 그물망이나 베자루에 한웅큼씩 묶어서 욕조담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된다.


암은 뜨거운 것을 싫어하기때문에 몸을 늘 따뜻하게 하는것이 치료에 도움이된다.
하루 30분 정도 매일 실시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수잇다.

단전호흡
단전호흡이나 기공도 암치료에 훌륭한 보조요법으로 활용되고잇다.
단전호흡은 정신을 맑게하며 소화기능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잇다.


그러나 잘못하면 병을 고치기는 커녕 도리어 다른 문제가 발생할수있으므로


꼭 전문기관이나 전문가의 상담을 거친후 실행하여야한다.

죽염
죽염은 마늘과 같이 먹으면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것으로 알려져잇다.
죽염은 천일염을 대나무 통속에 넣고 아홉번을 거듭 구워서 만든 일종의 약소금이다.
죽염은 예로부터 위를 비롯한 소화기 계통의 질환과 각종 염증치료,


그리고 암과같은 난치병 치료에 효과가 매우 크다고 알려져잇다.
죽염이 항암력이 뛰어난것은 아니지만 암환자는 죽염을 수시로 먹어주는것이좋다.


죽염속에 들어잇는 각종 미량의 원소들이 신진대사를 좋게하고


신체내의 자연치유력을 상당히 높이기때문이다.
그러나 아홉번 구운 진째 죽염을 구하기가 어렵다.


정확히 아홉번을 구웠다는 외부적 표시가 잘 나지않기 때문에


구입할때 산지를 통하여 정확히 구입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유황오리
유황 약오리는 유황을 비롯하여 옻나무껍질, 인산같은 갖가지 약제를 먹여서 키운 오리를 말한다.
유황오리의 특징은 체력을 보강해주고 몸안에 쌓인 독을 풀어주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잇다.

밭마늘
마늘은 보양효과가 뛰어난 영양식품인 동시에 항균작용과 항암,소염작용이


뛰어난 약초로 알려져잇다.
마늘은 모든 식품 가운데서 가장 항암작용을 높이는 식품이기도하다.
중국의 ‘항암본초’ 에는 마늘 추출액이 생쥐의 복수암,유선암,간암,자궁암,등의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있으며, 체외에서 배양한 암세포를 억제하는


비율이 70-90%나 된다고 적혀잇다.
또 페암의 경우 마늘에서 짜낸즙을 10-30ml씩 하루 두번정도 복용하면 효과가 있고,


백혈병에는 혀밑의 정맥을 잘라 그곳을 마늘로 문지르면 효과가있다고 적고잇다.

상황버섯
국내의 모든 식물중 가장 항암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있으며


현재 가장 많이 활용되고있는 민간요법중에 하나이다.

동충하초
누에번데기에 버섯균을 종균한것으로 폐암에 특효가 잇다고 알려져잇다.

다슬기
다슬기는 민간요법중 에서도 간염이나 간경화를 고치는 약으로 흔히 쓰여왔다고한다.
다슬기는 300-500g정도를 매일 국으로 끓여먹으면 복수가 찻을때 상당히 좋은 효과를 볼수잇다고한다.
다슬기의 성질은 약간차고 맛은 달며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좋게하는 효과가잇다. 또한 대소변을 잘나오게하고 위통과 소화불량을 낫게하며 열독과 갈증을 풀어준다.
껍질은 간과 쓸개에 이롭다고 되어잇다.

포공영
포공영은 민들레다. 민들레는 생명력이 매우 강한 식물이다.
이 민들레를 잎이 달린체 뿌리를 캐내어 말려서 약으로 쓴다.
민들레는 유방암에 좋은 효과가잇으며 해독,청혈작용을 한다.


식도가 좁아 음식을 먹지못할때 젖이 잘나오지 않을때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잇다.

금은화
금은화는 인동초 덩굴의 꽃이다.


금은화는 만병의 약이라 불릴만큼 약성이 뛰어난 식물이다.
금은화는 암치료약으로도 흔히 쓰인다.


물에 달여서 차 처럼 마시면 위암이나 페암에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항암본초’에는 금은화가 복수암 세포에대한 억제작용을 한다고


적고잇고 비인암,유선암, 자궁경부암,등에 회화나무꽃,전갈, 벌집같은 약제와 함께 쓴다고했다.

백강잠
백강잠은 흰가루병에 걸려서 죽은 누에를 말린것이다.
백강잠은 항암작용과 진경작용,제암작용,등이있다고한다.

석룡자
석룡자는 도마뱀으로써, 합개,석척,벽호등의 여러가지 이름이잇고 종류도 꽤 여러가지가 잇다.
도마뱀은 항암작용이 잇는것으로 실험결과 밝혀졌다고한다.
‘항암본초’에는 벽호 두마리를 참기름으로 두달쯤 우려내어 솜으로 찍어서 유방암이 화농한곳에 바르면좋고, 식도암에는 벽호 10마리를 산채로 소주1되에 일주일동안 우려내어 먹는다고 적혀 있다.
또 악성종양에 달걀에 구멍을 내고 도마뱀 한마리를 넣은뒤 흰종이로 싼다음 진흙으로싸서 숯불로 구어 가루를내어 더운물에 타서 먹는다고햇다.

대추
대추가 몸에 좋은것은 이미 알려져잇다.
‘항암본초’에 의하면 대추 30g과 짚신나물 40g을 진하게 달여


하루에 6번 나누어 복용하여 위암을 치료하는데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고 적고잇다.

인진쑥
인진쑥은 사철쑥, 더위지기 라고 하기도하며


예로부터 간을 이롭게하고 특히 황달에 상당한


효과를 나타내는 약초로 이름이 나 있다.
또한 인진쑥은 항암작용을한다.


인진쑥의 주요성분은 쿠마린 글로로겐산과 카페인


그리고 정유성분인데 쑥 종류는 대부분 항암성분이있다고 알려지고잇으며
실제로 쑥을 지속적으로 복용한결과 위암을 치료 했다는 보고도있다.

차전자
차전자는 질경이씨를 말한다.
질경이는 간장의 기능을 좋게하고 기침을 멎게하며


갖가지 염증과 궤양,황달,만성간염등 에도 높은 효과가 잇다고 알려지고잇다.
항암효과가 높아 암세포의 진행을 80% 억제한다는 보고도 있다.

익모초
익모초는 산전산후 부인들이 활용하는 보약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익모초 달인물은 높은 항암작용을 하면서도 몸을 보호하는 작용이있어서


체력을 좋게하고 몸무게를 늘리는 효과를 볼수잇다고한다.
또한 자궁암에 익모초 15g을 달여 하루 세번에 나누어 복용한다는 기록도 잇다.

머위
머위는 독일, 스위스, 프랑스같은 유럽에서 가장 탁월한 항암치료약으로 인정되고있다.
스위스의 자연요법의사 알프레드 포겔 박사는 머위야말로 독성이없으면서


가장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식물이라고햇다.
머위는 암환자들의 참을수없는 통증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한다.
유럽지역의 머위와 우리나라 머위는 약간 다르지만


우리나라 머위도 민간에서 암치료에 활용하고있으며 서양머위에 못지않는


효과가 있는것으로 알려지고잇다.

개미취
개미취는 국화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로 전국 어디서나 흔히 자란다.
개미취 뿌리에는 항암작용이잇고 폐계통의 모든 질병에 효과가잇다고 알려져잇다.
개미취는 기침을 멎게하는 뚜렷한 작용을 하고잇어 폐결핵,천식,폐암등에 활용되고잇다.
잎도 뿌리와 비슷한 작용을 하므로 암환자들에게는 매유 효과가좋은 식물이라할수잇다.

소루장이
소루장이는 마디풀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이다.
들이나 낮은 산의 물기많은 땅에서 자란다.


국을 끓이면 미역국과 같은 맛이 나는데 민간요법으로방광,담낭,비장, 혈액,


임파절등 각종 암의 치료에 활용되고잇다.

화살나무
새순을 따서 나물로 무쳐 먹기 때문에 ‘홋잎나물’이라고도 부른다.
줄기에 붙어 있는 날개의 생김새가 특이해서 ‘귀신이 쏘는 화살’이란 뜻으로


한약명으로는 ‘귀전우(鬼箭羽)’라고 불린다.
화살나무와 닮은 것으로 참빗살나무, 회목나무, 회잎나무 등이 있는데 다 같이 약으로 쓴다.
화살나무는 우리나라 민간에서 식도암, 위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널리 알려진


식물로 화살나무를 달여서 열심히 복용하고 암이 나았거나 상태가 좋아졌다는


사례가 더러 있으므로 항암 작용이 상당히 센 것으로 짐작된다.

꾸지뽕나무
뽕나무과에 딸린 식물로써 민간요법으로 갖가지 암을 치료하는데 활용해 왔으며


특히 위암, 결장암,직장암같은 소화기암과 폐암,간암,기관지암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꾸지뽕나무는 산지와 촌락에 자라는 낙엽소교목으로, 키가 7~8m정도 자란다.
열매는 일반 뽕나무보다 훨씬 크고 7~8월에 익으며, 꽃은 녹색으로 4~5월에 핀다.
특히 잎은 깻잎처럼 타원형이며 솜털이 나 있는 데다,


일반 뽕나무와 달리 나무 줄기에 가시 돋아 있다.
또,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하얗고 진한 액체가 흘러나온다.
그런데 최근 일부 약학을 비롯한 관련업계 연구자들이 꾸지뽕나무에 항암효과가


뛰어난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유전공학연구소 유익동 박사의 ‘꾸지뽕나무로부터 분리한


신규 플라보노이드계 화합물 제리쿠드라닌의 화학구조 및 생물 활성’이란 논문에


 의하면 지리산 일대에 자생하고 있는 꾸지뽕나무의 줄기 껍질에


폐암, 대장암, 피부암, 자궁암 등에 효과가 높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또한 꾸지뽕나무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요법을 쓸 수 없는 환자들한테 써서


좋은 효과를 보고 있는데 종양을 더 자라지 못하게 하거나 줄어들게 할 뿐만 아니라


통증을 가볍게 하고 식욕을 증진시켜 몸무게를 늘려 주고 복수를 없애 주는 작용이 있다.
또한 말기 암환자의 저항력을 키워 주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거의 부작용 없이 암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는 식물이다.

겨우살이
겨우살이는 유럽등지에서 면역력을 키워주는 최고의 항암식물로


항암효과가 뚜렷한것으로 입증된 대표적인 식물이다.
민간요법으로 피부종양이나 유방암등에 줄기를 진하게 달여 고약을 만들어 발랏다고한다.
요즘 유럽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천연 암치료제가 바로 겨우살이 추출물이라고 한다.
독일에서만도 한 해에 3백t이상의 겨우살이를 가공해 항암제나 고혈압, 관절염 증의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또한 스위스의 자연요법 의사 알프레드 포겔 박사는 겨우살이와 머위를


제일 항암 작용이 강한 식물로 꼽았다.
그가 쓴 책의 한 문구를 인용해 보면
“특이한 기생 식물인 겨우살이는 어떤 나무에 붙어서 살기를 좋아하고


통상 비스쿰 알붐으로 알려져 있다.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 때문에


암 치료에 좋은 것으로 증명되었다. 암이나 관절염 환자에게 매우 잘 들으므로


이 두가지 병에 다 좋다. 겨우살이는 물약이나 주사로 환자한테 쓸 수 있다.”
그런데 최근 우리 나라에서 자란 겨우살이가 유럽에서 자라는 겨우살이보다


항암 효과가 훨씬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겨우살이는 독이 없고 모든 체질의 사람에게 맞으며 신진대사 기능을 좋게 하고


통증을 멎게 하는 작용이 있어 어떤 암 환자이든지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겨우살이의 주성분은 올레아놀산과 사포닌, 아미린, 아라킨, 비스친, 고무질 등인데,


이들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다른 나라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동물 실험에서 겨우살이를 달인 물이 암세포를 77%억제했고,


흰 생쥐에게 이식한 암 세포의 성장을 90%이상 억제했다고 한다.
위암에는 겨우살이 생즙을 짜서 한잔씩 마시고 갖가지 암에 겨우살이 30~60g을 진하게 달여 차 마시듯 수시로 마시면 효험이 있다.
신장암과 간암에 특히 효과가 좋다고 한다.

느릅나무뿌리껍질
뿌리 껍질을 달여서 먹으면 위암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껍질을 물에 담가 두면 끈끈한 진액이 많이 나온다. 씨에도 마찬가지로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들어 있는데 이 끈끈한 점액질 성분이 갖가지 종기와 종창을 치료하는 약이 된다.

한방이나 민간에서 느릅나무 뿌리껍질은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 갖가지 궤양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어 많이 써왔으며 위암이나 직장암 치료에도 쓰이는데


특히 위암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열매와 잔가지를 위암치료에 쓰기도 하고, 느릅나무뿌리껍질을 달여서 먹고


암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었다는 사례가 더러 있다.
위암에는 꾸지뽕나무와 느릅나무 뿌리껍질, 화살나무를 함께 달여서 그 물을 마시고,


직장암이나 자궁암에는 느릅나무 뿌리껍질을 달인 물로 자주 관장을 한다.

마름열매
마름은 잎꼭지가 두껍고 속이 비어 있어서 물위로 떠오르는 성질이 있어 물에 떠서


자라는 한해살이 풀로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도 일찍부터 알려졌다.
원래 이 열매는 한약명으로 능실(菱實) 수율(水栗 )이라고 하는데 예전에는


이것을 따서 찌거나 삶아서 먹고 죽을 끓여 먹는 등 식량으로 이용하기도 했다.
<약용식물사전>에 마름 열매를 달여 먹으면 두창을 낫게 하고 술독을 풀며


눈을 밝게 할 뿐만 아니라 위암, 자궁암을 낫게 한다고 적혀 있으며


또 <약이 되는 식물>에 마름 열매 15~20개를 물로 달여서 하루 3번 나누어 마시면


갖가지 암에 효과가 있고 술독과 태독을 없애며 소화를 잘 되게 한다고 적혀 있다.
중국에서 실험한 것에 따르면, 좀흰생쥐 엘리히복수암과 간암에 마름 열매를 달인 물이


일정한 억제작용을 나타냈고, 좀흰생쥐의 사르코마-180암에는 60퍼센트의


억제 효과가 있었다고 했다.
마름 열매는 그 껍질에 항암활성이 있어 위암, 식도암, 자궁암에는 마름열매를 가루내어


하루 6g씩 물이나 꿀물과 함께 먹고, 또 갖가지 암에 마름열매 60g, 율무, 번행초 각 30g,


 등나무 혹 9g을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먹으며 마름잎이나 줄기도 차로 달여 수시로


마시면 좋다고 한다.
일본에서 펴낸<가정 간호의 비결>이란 책에는 마름 열매 30개를 흙으로 만든 그릇에 넣어


약한 불로 오래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4번 복용하면,


병원에서 포기한 위암이나 자궁암 환자도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적혀 있다.
또한 자궁암에는 마름열매 달인 것을 마시는 것과 함께 달인 물로 음부나 자궁을


자주 씻어 주면 좋다고 쓰여 있다.

삼백초
염증을 없애고 항암작용이 강하다. 중국에 사는 박순식이라는 조선족 여의사는


삼백초와 짚신나물 등을 이용해서 갖가지 말기 암 환자 80명을 90%이상 고쳤다고 한다.
특히 폐암, 간암, 위암 치료에 탁월하다고 한다.
바로 이것은 삼백초의 성분중에는 ‘수용성 탄닌’이 있기 때문인데


암이나, 결석, 백내장, 경화 등은 ‘과산화지질’에 의한 조직노화로 보고 있는데,


이처럼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과산화지질’을 조직세포에 생성되지 못하다록


하는 힘이 수용성 탄닌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삼백초에는 게르마늄이 함유되어 있어 파괴성 산소인 ‘프리래디컬’을 없애는데


현대의 난치병 중 대부분이 이 ‘프리래디컬’이라는 파괴성 산소에 의해 발생된다고 한다.
이러한 효능 때문에 일본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암 예방치료에 게르마늄을 사용하기 하는데


바로 박순식씨가 삼백초를 주재료로 한 함암제로 암 환자를 치료한 사실이 이를 증명한 것이다.
삼백초는 뿌리, 잎, 줄기, 꽃 전체를 약으로 쓴다.
차로 달여 마실 수도 있고 두부, 돼지고기 등과 요리에 이용할 수도 있으며


생즙을 짜서 마실 수도 있다. 술에 담가서 우려 내어 먹기도 한다.
하루 10~20g을 물로 달여서 마시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복용법이다.
가루를 내어 복용할 때에는 잘 말린 삼백초를 볶아서 곱게 가루를 만들어 두고


한번에 2~3g씩 하루 2~3번 물에 타서 먹거나 다른 차와 함께 먹는다.

부처손
부처손은 만년초,장생불사초,만년송,회양초등으로 부리고 있으며


융포상피암,폐암,간암, 유방암,자궁경부암및 소화기암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잇다.
부처손은 늘푸른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각지의산 속 바위에 붙어 자란다.
매우 생명력이 끈질긴 식물로 잎이 붙은 모양이 주먹을 쥔 것과 같고


잎은 잣나무 같다고 하여 권백(卷柏)이라 부른다.
부처손과 비슷한 것으로 바위손이 있는데, 언뜻 보기에 서로 구별할 수 없을 만큼


닮았고 꼭 같이 약으로 쓴다.
부처손과 바위손은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각종 동물실험결과에서도 암 억제작용이 매우 뛰어났으며 종양 크기가


작은 암에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났다.
부처손은 융모상피암, 폐암, 간암, 코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및 소화 기관의 암에


쓰는데 방사선요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양에 대해 모두 일정한 치료 효과가 있다고 한다.
부처손은 하루에 30∼60g을 달여서 먹거나 알약으로 만들어 먹으며 암 말고도


간염, 편도선염, 유선염 같은 염증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광나무

광나무는 우리나라 남쪽 섬이나 바닷가에 흔히 자라는 늘푸른떨기나무이다.

임파의 작용을 세게 하고 백혈구의 생존기간을 늘려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했다.

광나무 잎과 줄기에는 항암 작용이 있는데 중국에서 실험한 결과로는 위암, 간암, 식도암 등에 좋은 치료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면역 기능을 세게 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주는 것으로 인정되었다.

백화사설초

배화사설초는 백운풀이라고도 불린다.
독을풀며 염증을 삭히고 오줌이 잘나게하며 통증을 멎게하는 작용이잇다고한다.
특히 소화기와 임파계 종양에 큰 효과가잇으며 암세포의 억제와 괴사작용이탁월하다고한다.
백혈구 탐식작용을 좋게하는 효과도 잇다고한다.

전남 백운산에서 처음 발견되었다고 해서 ‘백운풀’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백화사설초는 또한 꽃 빛깔이 희고 잎 모양이 뱀의 혀를 닮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런데 최근에 각종 논문 등 실험결과를 통해서 백화사설초가 항암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원래 백화사설초는 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중국에서도 옛 의학책에는 적혀 있지 않은 약초였는데 그런던 것이 20년쯤 전에 홍콩의 한 유명 의사가 이것을 복용하여 간암을 고친 뒤부터 세계에 널리 알려진 암 치료약으로 널리 쓰이게 되었다.

국내에서는 대전대 한방병원이 백화사설초 등 10여가지 약초를 재료로 하여 항암제를 개발, 이를 환자들에게 투여한 결과 상당한 치료효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국외로는 싱가포르대학 학장 이광전 박사는 “간암으로 홍콩의 권위 있는 어느 병원에서조차 치료약이 없다고하여, 백화사설초를 매일 150g씩 전탕해서 복용하니까 3개월만에 모든 완치되었다”고 말을 했다.

백화사설초는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삭이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며 피를 잘 돌게 하고 통증을 먹제 하는 작용이 있다.

실험에서도 간암 세포를 죽이고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생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암세포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암세포를 괴사시키고 백혈구의 탐식 작용을 좋게 한다고 했다.

그뿐만 아니라 백화사설초는 갖가기 종양과 염증치료에도 매우 뛰어난 효과가 있어 소화기계와 임파계 종양에 효과가 좋으며 직장염, 간염, 기관지염, 편도선염, 후두염 등의 갖가지 염증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신편중의입문>에는 위암에 백화사설초 90g, 백모근 60g을 달여 설탕을 알맞게 넣어 하루에 여러 차례 나누어 마신다고 했고, 또 다른 책에는 직장암에 백화사설초, 까마중, 인동덩굴 각 60g, 수염가래, 제비꽃 각 15g을 달여서 하루에 여러 번 나누어 마신다고 한다.

또한 백화사설초는 약효가 탁월하지만 부작용이 전혀 없는 것이 또한 큰 장점이다.

신비한 항암식물인 백화사설초는 일반사람에게도 꾸준히 복용하면 성인병 예방 차원에서도 매우 좋을 것이다.

와송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와송(瓦松)’은 오래된 기와 지붕에서 자라는 것으로 일명 기와솔 또는 ‘바위솔’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신탑, 탑송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여름철에 채취하여 말려서 약으로 쓴다.

그중에서도 9월 초에 캔 것이 가장 약효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다.

와송이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은 이미 12세기뿌터 항암효과가 있는 약초로 기록되어 있다.

또 18세기에 중국에서 발간된 ‘의종금감’과 ‘만병의약고문’에도 종양을 삭여주고 지혈, 진통, 소독 등에 효능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본초강목>에도 해열, 지열, 학질이나 간염, 습진, 이질, 악성종양, 화상에 효과가 있다고 쓰여 있다.

그리고 요즘에는 위암을 비롯한 소화기 계통의 암에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민간에 알려졌으며 간혹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이 있는 것으로 보아 꽤 높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엽초

일엽초는 고란초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풀로 습기 있는 바위 위나 나무 위에서 자라는데 줄기는 길게 옆으로 뻗었고 버들잎을 닮은 잎이 하나씩 돋아나기 때문에 일엽초(一葉草)라고 부른다.

일엽초는 우리나라 민간에서 위암과 자궁암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널리

알려져 있는데 위암, 자궁암, 유방암 등에 하루 10~15g을 달여 3번에 나누어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일엽초에 대한 학문적 연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민간에서는 가장 항암작용이뛰어난 약초의 하나로 쓰고 있는 것이다.

조릿대(산죽)

조릿대는 산죽이라고 하며 그밖에도 시누대, 얼룩조릿대 등 산에서 자라는 키작은 야생 대나무를 말하는 것으로 옛날에는 줄기를 베어서 조리나 바구니, 삼태기 같은 것을 만드는 데 흔히 썼다.

대개 키는 1~2미터쯤 자라고 잎은 긴 타원꼴이고 우리나라 남부, 중부의 산에서 흔히 자란다.

산죽의 잎은 항암작용, 살균작용, 항궤양작용이 뚜렷하며 특히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암세포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일본에서 자라는 산죽에서 추출한 다당류 물질은 간복수암에 대해 100% 억제작용이 있따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 추출물은 사르코마-180암을 옮긴 동물에게 하루 건너 30일 동안 먹였더니 종양이 70∼90%가 줄어들었고, 사르코마-180암에 대한 억제율이 96.9%였다.

북한에서는 산죽잎에서 항암 활성 물질을 추출하여 암치료에 활용하고 있다.

북한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죽 추출물을 흰생쥐에게 하루 50mg씩 10일 동안 먹이고 나서 엘리히 복수암세포를 옮기면 약 절반쯤이 암에 걸리지 않고 또 사르코마-180암세포를 옮기면 100%가 암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과학연구논문집>에서도 산죽의 엑기스가 항종양 작용이 있다고 실험결과를 밝히고 있다.

산죽은 항암 작용 말고도 고혈압, 위십이지장궤양, 만성간염, 당뇨병에도 뚜렷한 치료효곽 있다.

북한에서의 임상 실험 예를 보면, 산죽을 달인 물이 고혈압 환자에게 80% 이상 치료 효과가 있었고, 위십이지장궤양은 거의 100%가 효과를 보았으며, 만성간염은 평균 88.9%,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50%의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주목나무

미국에서 주목이 들어있는 택솔이라는 성분이 항암효과가 크다고 발표를 해서 정말로 항암제로 주목을 받고 있다.

주목에서 항암성분을 찾아낸 것은 미국 국립암연구소로 1958년부터 1980년까지 3만5천 종 식물의 항암성분을 조사하던 중에 찾아냈는데 바로 ‘택솔’이라는 것으로 이미 독성시험을 마치고 환자들에게 투여하는 암치료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 따르면 유방암 난소암에 효과가 크고, 달리 손을 쓸 수 없는 폐암 환자에게 투여하였더니 30%쯤 증상이 호전되었고, 다른 부위로 전이된 폐암 환자도 48%쯤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었다고 한다.

주목은 원래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그 약성을 처음 발견해서 염증치료약으로 널리 써오던 것을 미국에서 항암성을 연구하여 세계에 널리 알려진 것인데,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예전부터 신장염, 부종, 당뇨병 등에 민간약으로 써온 나무이다.

그러나 주목에는 독이 있으므로 많이 먹으면 죽게 되는 경우가 있어 반드시 법제를 해서 독을 제거해서 써야 한다.

” 주목은 100년 넘게 자란 것이라야만 하며 오래 묵은 것일수록 약효가 더 높다. 주목 줄기를 대패로 얇게 깍아내어 그늘에서 잘 말린 다음 5~10ml 길이로 잘게 썬다.

가마솥에 이 약재 1kg에 물 1만8천cc를 붓고 유정란 8개를 넣고 불을 때서 끓인다.

불을 때기 전에 천으로 만든 보자기로 주목과 계란을 싸서 넣는 것이 중요하다. 물이 끓어 솟구치는 힘에 달걀껍질이 깨지면 안되기 때문이다.

12시간쯤 끓여 약물이 9000cc쯤 되었을 때 주목과 달걀은 건져서 버리고 남은 약물을 한번에 100cc씩 하루 3번 마신다.

몸에 두드러기가 생길 수가 있으나 다른 부작용은 없다.”

지치

전통 염색약으로 쓰이기도 했던 지치는 일명 ‘자초(紫草)’로 불리어 지는데 이 지치를 중국에서는 암 치료약으로 쓰고 있다.

설암, 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에 지치와 까마중을 함께 달여 복용하게 하여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북한에서도 갖가지 암과 백혈병 치료에 지치를 쓰고 있다.

강하게 나쁜 기운을 없애고 새것이 생겨나게 하는 작용과 소염, 살균작용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고 새살이 돋아나오게 한다.

민간에서 지치로 암을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유황을 먹여 키운 유황오리 한 마리에 지치 3근을 넣고 소주를 한말쯤 부어 약한 불로 10시간쯤 달인다.

오래 달여서 건더기는 건져 버리고 달인 술은 한번에 소주잔으로 한잔씩 하루 3번 먹는다.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물을 붓고 달여도 된다.

다만 재배한 지치는 약효가 거의 없으므로 반드시 자연산 야생 지치를 써야 한다.

짚신나물

‘선학초(仙鶴草)’라고 불리는 짚신나물은 예로부터 종기를 다스리는 약초로 알려져 왔다.

유럽과 중국 등지에서도 흔히 찾아 볼 수 있는 이 자생 약초는 쥐를 이용해 항암 효과를 실험한 결과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 세포의 성장을 돕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본에서는 이 식물로부터 11가지의 항암 성분을 추출했다고 한다.

동물실험에서 짚신나물을 에탄올로 추출한 것은 흰생쥐의 사르코마-180암, 간암피하형 종양에 대한 억제율이 50%이고 체외실험에서 JTC-26암억제율은 100%였다고 한다.

또 짚신나물은 암세포를 억제하면서 정상세포의 성장을 두배나 좋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본초>란 책에서는 짚신나물 한가지만을 쓰거나 다른 약재와 함께 써서 백혈병을 비롯 여러가지 암을 치료하여 대부분 효과를 보았다고 하면서 기본 처방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각종 종양의 통증에 짚신나물 120g을 1.5시간 달여 여과하고 여과액을 증기로 말리는데 이것을 하루 분량으로 하여 4시간 간격으로 6번 복용한다.

이는 여러해 동안 써 본 것으로 15일을 먹으면 효과가 있는데 특히 통증이 심한 골암, 간암, 췌장암 등에 효과가 좋다.

일본에서도 짚신나물뿌리에서 뽑아낸 11가지의 성분이 대부분 항암활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고, 북한에서도 종양 치료에 써서 일정한 효과가 있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짚신나물을 암환자에게 쓰면 암세포의 핵분열상이 줄어들고 핵막이 두꺼워지며 심지어는 핵이 파괴되거나 덩어리로 뭉쳐진다고 한다.

짚신나물은 거의 독성이 없으면서도 현저한 항암효과가 있는 약초이다.

청미래덩굴

한약명으로는 ‘토복령’으로 불리는 청미래덩굴은 항암 작용도 한다.

민간에서 위암, 식도암, 간암, 직장암, 자궁암 등의 갖가지 암에 까마중 부처손(권백) 꾸지뽕나무 등과 함께 달여서 먹고 좋은 효과를 본 예가 적지 않다.

<항암본초>에서도 청미래덩굴을 달인 물이 암 세포를 억제하는 힘이 있다고 했고, 중국이나 북한에서는 암 치료에 청미래덩굴 뿌리를 흔히 쓴다.

중국에서는 우리 나라의 청미래덩굴과 비슷한 발계라는 식물의 뿌리로 알약을 만들어 식도암 환자를 비롯, 갖가지 암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동물 실험 결과 암에 걸린 흰생쥐에 대한 청미래덩굴의 종양 억제 효과는 30~50%, 생명 연장률은 50%이상었다고 한다.

한련초

본래 머리카락을 검게하고 정력제로 쓰이는 한련초는 항암작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데 중국에서는 자궁암, 식도암, 피부암 등에 한련초를 써서 효과를 보았다는 기록이 있다.

자궁암에는 한련초와 만삼 각 30g, 감초 3g, 흑목 6g, 잔대 석곡 태자삼 여정자 백작약 금은화 복령 각 20g을 한데 넣고 달여 복용하고, 식도암에는 신선한 한련초 250g에서 100ml쯤의 즙을 짜 하루 3번에 나눠 마신다.

피부암에는 한련초 당귀 백작약 각각 10g과 산약 백출 단삼 목단피 복령 각각 15g씩 달여 마신다. 이와 함께 활석 가루 500g, 노감석 150g, 주사 용뇌 각 50g, 얼레지 전분 100g을 함께 가루 내어 참기름으로 갠 뒤 아픈 부위에 붙인다.

으름덩굴

으름덩굴은 덩굴로 뻗어 가는 마루로 타원꼴의 쪽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붙는다.

열매는 바나나를 닮았는데 으름 또는 한국 바나나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낮은 산과 산기슭, 숲에서 흔히 자란다.

줄기를 목통(木通)이라 하고 열매를 팔월찰(八月札), 씨를 예지자(預知子)라고 부르며 다 항암약으로 쓴다.

으름덩굴 당린 물은 체외 실험에서 JTC-26암세포의 억제율이 90%이상이고 열매는 50∼60%로 나타났다. 또 으름덩굴을 에틸알콜로 추출한 것은 좀흰생쥐의 사르코마-180암 억제율이 4.4%였고 달인 물은 21.5%였다.

중국에서 펴낸 <항암본초>에는 췌장암, 구강암, 임파선종양 등에 으름덩굴, 차전자를 각각 0.027g, 반묘 0.015g, 활석 가루 0.03g을 섞어서 만든 알약을 하루 1∼2알씩 먹고, 방광암으로 피오줌을 눌 때에는 으름덩굴, 우슬, 생지황, 천문동, 맥문동, 오미자, 황백, 감초를 각각 3g씩 달여 복용한다고 적혀있다.

오갈피나무

우리나라에는 오갈피나무가 여러 종류 자라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 중부와 북부 지방의 높은 산골짜기에서 자라는 가시오갈피가 항종양 작용을 비롯 약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가시오갈피는 생체의 방어 기능을 높여 주는 동시에 뚜렷한 항암 활성이 있다.

가시오갈피를 알코올로 추출한 것이 좀생쥐의 엘리히복수암과 사르코마-180암에 대한 억제율이 40.2∼68%였고, 또 정신과 육체의 피로를 회복시키는 작용이 있었으며 백혈구의 수를 늘렸다고 한다.

또 오갈피의 알코올 추출물이 흰생쥐의 와크씨암의 전이를 막는 효과가 있었으며, 일본에서 판매하고 있는 오갈피를 달인 물은 체외 실험에서 JTC-26암세포 억제율이 90%를 넘었다.

중국에서는 위암에 가시오갈피 엑기스를 만든 알약을 3개씩 하루에 3번 복용하고 방사선 치료로 인해 백혈구가 감소된 증상에는 가시오갈피 15∼30g을 시루에 쪄서 먹는다고 했다.

또 민간에서 소화기 계통의 암에 가래나무의 덜 익은 푸른 열매와 가시오갈피를 2개월 동안 술로 우려내어 복용한다.

북한에서도 유선암 80례, 구강암 80례에 가시오갈피로 만든 약을 써서 일정한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어성초

어성초는 줄기와 잎에서 물고기 비린내가 난다고 하여 어성초(魚腥草)라는 이름이 생겼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약모밀’이라고 부르고 즙채, 중약, 십약 등의 여러 이름이 있다.

어성초는 염증약, 이뇨 해독약으로 임질, 요도염, 방광염, 자궁염, 폐렴, 기관지염, 복수, 무좀, 치루, 탈홍, 악창, 갖가지 암 등에 쓰는데 어성초는 암 치료 처방에 보조약으로 흔히 쓴다.

중국에서는 백합고금환(百合固金丸)이라는 처방에 어성초를 더하여 써서 폐암 중기 환자 38례를 치료하여 22례의 증상이 좋아져서 병이 진전되지 않고 안정 상태에 이르렀다고 한다.

절강중의학원 종양연구실에서 23례의 폐암 환자를 어성초와 불갑초 등 약으로 치료하여 모두가 1년 이상 생명을 유지했다고 한다.

어성초는 암으로 인한 복수를 빼는 데 상당한 효력이 있으며 어성초 30g과 적소두(붉은팥) 90g을 달여서 하루 2∼3번 나누어 복용하고 갖가지 암에는 어성초 20∼30g에 물 400ml를 넣고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신다.



콩을 직접 섭취하거나 콩으로만든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것이 암발생 억제에 큰 도움이 된다는 일반적인 상식에 대해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 근거를 제시하고있다.

콩속의 제니스타인 이라고 불리는 화학물이 세포내에서 스트레스 단백질이 생성되는것을 억제한다는 것인데 , 스트레스 단백질 은 암세포가 면역시스템에의한 공격을 피해 살아남을수잇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하며, 콩에는 ‘제니스.타인 외에도 유전자 발현조정 과정을 돕거나 항암효과에 기여하는 또다른 화합물들이 함유되어있다」고 최신호에서 보고하고있다.

콩종류로 제조된음식,된장,청국장,두부등은 환자가 먹기에도 좋고 항암에 뛰어난 효과가있다.

토마토와 오렌지

암예방을 위해 과일과 야채가 최고라는 것은 알지만 수많은 과일과 야채중에서 어느것을 먹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전문의들도 정 확한 답변을 하지못하였다.

그런데 미국암협회 연구보고회에서 발표된바에 따르면 하버드의대 연구결과에서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발병율이 45% 줄어든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토마토의 주요 영양성분인 ‘라이코펜과 관련이 잇는것으로 추측되고있다.

이 보고회에서 밝혀진 또다른 보고에 의하면 오렌지류 과일이 항암작용을 하는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튼 몬테리 대학’의 「나이라 커테리 박사」는 라임,레몬,포도,오렌지등에 포함된 신맛을 주는 ‘노밀린이라는성분이실험관 연구에서 암세포 활동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것을 발견했다고한다.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항암작용을 하는 식품들은 이제까지 여러연구를 거쳐 그 효과가 입증돼 암 협회를 통해 발표됐다는데 의의가 잇다고한다.

야생뱀딸기

우리나라 야산에서 흔히 볼수잇는 뱀딸기가 암치료와 면역증강에 탁월한 효과가있다는 학계보고가나왔다.

서울대 미생물학과 정가진 교수는 97년도 유전공학 국제연찬회를 통해 뱀딸기 열매 추출물을 암이 유발된 쥐에게 투여한 결과 탁월한 치료 효과를 얻엇다고 밝혔다.

까마중

까마중은 민간에서 암 치료약으로 흔히 써오던 것이다.

까마중 말린 것 30g에 뱀딸기 말린 것 15g을 물 1되에 넣고 반쯤 되게 다여서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시면 위암, 폐암, 자궁암, 직장암 등에 효과가 있고, 또 까마중 30g, 황금 60g, 지치 15g을 달여서 먹으면 폐암, 난소암, 자궁암 등에 효과가 좋다.

위암이나 자궁암 증에는 까마중 줄기를 말린 것 160g이나 날 것 600g을 물로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마신다.

중국에서는 자궁경부암, 유방암, 위암 등을 까마중으로 치료하여 64.4%가 효과를 보았다고 한다.

또한 까마중은 암환자의 복수를 줄어들게 하는데 현저한 효과가 있는데 암으로 인한 복수에 까마중 신선한 것 5백g을 한 첩씩 달여 마신다.

그리고 자궁경암에는 까마중 30~60g(신선한 것은 90~150g)을 물로 달여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그밖에도 까마중에 짚신나물, 오이풀 등을 함께 쓰면 항암작용이 더 세어질 뿐만 아니라 짚신나물과 오이풀의 떫은맛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채소 칵테일

충남대 김미리 교수팀은 채소즙이 암을 억제하는데 상당한 효과가잇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채소는 브로콜리, 순무,무청,자색양배추,케일. 이들은 이른바 십자화과 채소류로 이들 채소류는 생즙일경우만 효과가있을뿐 가열조리하거나, 건조 혹은 김치화 할경우에는 항암효과가 없어지는것으로 조사 되었다.

http://www.weejinho.com/min.htm



[펌] 난 한번도 최면에 걸려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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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중매체 등을 통해 최면술에 대한 이야기를 심심찮게 접하게 된다. 미궁에 빠진 범죄사건의 해결을 위해 목격자를 대상으로 최면을 이용한 수사를 하는가 하면, TV에서는 최면술을 통해 전생의 기억을 알아낸다는 프로그램이 방송되기도 한다. 과연 이 모든 것은 과학적으로 타당한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면술 자체는 분명히 과학적인 현상이며 합리적인 설명도 충분히 가능하다. 하지만 그를 통해 전생의 기억을 이끌어낸다거나 기타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 현상들과 결부되는 내용들은 아직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부분이다. 이를 알기 쉽게 이해하자면 ‘UFO’현상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된다.
UFO는 글자 그대로 ‘미확인 비행물체’라는 뜻으로서, 정체가 무엇인지 식별이 되지 않은 비행물체의 통칭이다. 따라서 UFO는 분명히 존재하며, 다만 그 정체가 무엇인지 모를 뿐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UFO는 비행기나 인공위성, 특이한 형태의 구름, 새떼(레이더에 UFO로 나타나는 경우) 등으로 판명이 된다. 어떤 이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외계인이 타고 온 우주선인지 아닌지는 아직 분명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마찬가지로 최면술 역시 그러한 현상이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나 환생이나 그 밖에 다른 초자연적 체험의 증거로 최면술을 얘기하는 것은 엄격하게 구별해야 할 일이다.
‘난 이제껏 한번도 최면에 걸려본 적이 없다’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사실은 누구나 다 최면 상태를 겪으며 살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시간가는 줄 모르고’ 어떤 일에 완전히 몰두하는 경험을 한다. 공부를 할 때나 사랑에 빠졌을 때, 또는 게임을 할 때 등등. 이럴 경우 우리의 감각과 의식은 주변 환경의 모든 요소들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관심대상 한 가지에만 집중하게 되는데, 바로 이런 상태가 의학적으로는 최면 상태인 것이다. 이런 ‘무아지경’ 상태 후에 시간이 빨리 지나간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 두뇌가 감각기관 들로부터 오는 외부 자극 신호들을 무시하기 때문에 정보 처리량이 줄어들기 때문이라는 이론이 있다.
이런 자연 발생적인 경우가 아니라 최면 상태를 의식적으로 유도해내는 방법이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최면술’이다. 최면술은 다른 사람에게서 유도를 받는 방법이 일반적이지만 훈련을 거치면 자기최면도 가능하다.
최면상태의 특징이라면 몸과 마음이 모두 느슨하게 이완되는 편안함을 들 수 있다. 평소에 근심 걱정이 많아도 어느 한 가지 일에 몰두하면 잠시나마 잊게 되듯이, 최면 상태에서는 심신의 긴장이 풀어져서 편안한 기분에 젖어 들게 된다. 이는 신체의 생리적인 변화로도 나타나 혈압이나 심박, 호흡 등의 수치가 내려가며 체온은 약간 올라간다. 그렇지만 뇌파를 측정해보면 수면상태와는 전혀 다르다. 즉, 최면에 걸리는 것은 잠드는 것도 아니고 의식을 잃는 것도 아니다.

최면상태의 또 다른 특징으로 환시나 환청도 있다. 이런 감각들은 꿈과 비슷하지만 매우 생생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범죄 수사에서 목격자들이 분명치 않은 오래된 기억을 정확히 되살리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일종의 마취 효과도 최면상태의 특성 중 하나이다. 운동경기에 몰두하다 보면 심하게 다쳐도 그 당시엔 큰 통증을 못 느끼는 경우와 마찬가지다. 최면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의학에서 쓰는 최면치료의 주요 기법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최면에 걸린 사람에게 특정한 지시사항을 각인 시키는 일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최면에 걸린 사람에 ‘최면에서 깬 다음 방의 창문을 여십시오. 그리고 이런 지시를 한 일 자체는 잊으세요’ 라고 하면, 피험자는 순순히 그대로 실행한다. 왜 창문을 여냐고 물어보면 머뭇거리다가 방안이 좀 더운 것 같다는 등의 핑계를 댄다.
이것은 잠재의식(Subliminal)암시(Suggestion)의 효과로서, 우리가 평소에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일들에 지시사항을 추가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운전이나 타이핑 등은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지닌 능력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훈련하여 습득한 것이지만, 일단 몸에 배면 무의식적인 행동이 될 수 있다. 차를 가지고 늘 다니는 통근 길로 출근하다가 무언가 다른 생각에 골똘히 잠기다 보면, 운전 중에 어디서 좌회전이나 우회전을 하고 또 어떤 교차로를 지나왔는지 전혀 의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직장에 도착해 있는 것을 문득 깨달을 때가 있다. 이처럼 의도가 개입되지 않은 무의식적인 행동들은 바로 잠재의식의 영역에 각인된 것이다.
최면 상태에서 나중에 특정한 행동을 하도록 각인 시키는 것을 암시라 하는데, 사실 이런 암시효과는 최면 상태가 아니더라도 흔히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시험이나 운동경기에 임하면서 스스로 잘 할 수 있다고 자기암시를 주는 마인드 컨트롤도 바로 암시효과이다.
최면에서의 암시는 시술자와 피험자 간의 심리적 신뢰 관계를 전제로 한다. 일단 최면술에 걸린 사람은 스스로 최면 상태에 들려는 적극적 의지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최면 시술자의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따르려는 성향을 나타낸다. (바꿔 말하자면, 본인이 원하지 않는 한 타인이 최면상태를 유도해 낼 수는 없다.) 게다가 최면 상태에서는 잠재의식의 자극 수용이 매우 활성화되어 암시 효과도 더 잘 나타난다고 한다.
최면술과 잠재의식의 세계는 아직 그 세부적인 실체들이 낱낱이 밝혀지지 않은 미완의 영역이다. 따라서 21세기에 정신과학의 지평이 새롭게 열린다면 바로 이 분야에서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는 셈이다. (글: 박상준-과학칼럼리스트)


[펌] 10년 젊게 살자/ 건강 초석, 혈관부터 튼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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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젊게 살자/ 건강 초석, 혈관부터 튼튼하게













▲ 혈관의 동맥경화 정도를 알아보는 컬러 초음파 검사를 하고 있다.



10년 젊게 살려면 혈관이 튼튼해야 한다.


우리 몸이 활기차게 움직인다는 것은 결국 인체 모든 조직과 세포를 움직이는 영양분이 잘 뚫린 혈관을 타고 원활히 공급되는 상태이다. 혈관이 망가지고 좁아지면 뇌·심장 등 인체 장기는 그 기능을 서서히 잃게 된다. 그러면 혈류는 더욱 느려져 혈관에 노폐물이 달라붙는 현상도 악화된다. 더욱이 동맥경화 등으로 한번 좁아지고 굳은 혈관은 자연 회복이 어렵다. 혈관 건강은 결국 예방에 달린 셈이다.

핵심은 혈관의 탄력을 얼마나 유지하느냐에 달렸다. 혈관은 심장박동에 따라 유연하게 늘어났다 좁아졌다 하면서 혈액을 인체에 곳곳에 보내줘야 하기 때문이다.

같은 나이라도 사람에 따라 혈관의 유연성은 제각각이다. 체질에 따라 혈관의 경화가 일찍 오는 경우도 있으며, 흡연·고지혈증·당뇨 등 심혈관질환 위험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지난 7일, 서울 고려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에 53세 동갑내기인 이용우(중소기업관련협회 사무국장)·문무현(건설회사 경영)씨가 모였다. 혈관의 유연성을 테스트하기 위해서였다.

이씨는 2년전부터 고혈압으로 약물을 복용해왔으며, 담배를 피운 지 35년이 넘었다. 요새도 하루 한갑 반을 태운다. 또 어머니가 관상동맥 협착증으로 수술을 받은 가족력이 있다.

반면 문씨는 7년 전부터 술을 일절 입에 대지 않았으며, 4년 전 담배를 끊었다. 일주일에 한번 꼭 등산을 하며 건강을 다진다.

이날 이뤄진 실험은 ‘내피 의존성 혈관 확장능력’을 보는 것. 혈관의 내피세포는 혈액을 공급하는 상황에 맞춰 혈관의 직경을 늘리는 물질을 적절히 분비한다. 따라서 혈관 내피가 동맥경화 등으로 망가졌다면, 혈관의 탄력은 떨어진다.

검사 방식은 간단하다. 초음파로 팔뚝에 있는 큰 동맥(전완동맥)의 지름을 잰다. 일반적으로 혈압을 재는 곳이다. 그리고 혈압계를 손목쪽에 놓고 압력을 세게 올려 손으로 가는 혈액 공급을 완전히 차단한다. 5분후 혈압계를 풀어주면서 전완동맥의 지름을 다시 재서, 그 변화를 본다. 정상인 경우, 손쪽으로 가는 혈액이 5분간 차단됐기 때문에 그걸 만회하려고 전완동맥의 지름은 즉시 늘어난다. 크게 늘수록 혈관의 유연성이 좋은 것이다.

문씨는 혈액 차단 전 전완동맥의 지름이 37~38㎜로 측정됐다. 실험 5분 후 44~45㎜로 크게 늘었다. 유연성이 뛰어난 상태이다.

이번에 이씨의 차례다. 그는 “나는 타고난 건강 체질”이라며 “건강관리를 소홀히 한 내 혈관이 더 좋게 나오면 어떡하지”라며 여유를 보였다. 이씨의 전완동맥은 시작전 39~40㎜. 실험 5분 후 측정결과는 40~41㎜ 였다. 거의 변화가 없었다. 이씨의 혈관은 동맥경화 등으로 인해 이미 탄력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온 것이다. 이씨의 얼굴이 그의 혈관만큼이나 굳어졌다.

이 병원 심혈관센터 오동주 교수는 “이 검사에서 이상이 나오면 약 85%에서 관상동맥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혈관만 놓고 보면 이씨는 문씨보다 10살쯤 나이가 더 많은 셈”이라고 말했다.

오 교수는 “나이가 들면서 혈관이 경화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자신의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심혈관질환 위험 인자를 개선해나가는 것이 혈관을 젊게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말했다.

혈관의 동맥경화증은 전신의 모든 동맥에 올 수 있다. 뇌동맥에 오면 뇌졸중, 심장의 관상동맥에 생기면 심근 경색, 대동맥 및 하지동맥에 심하면 하지 통증 및 궤사 등이 일어난다.

이를 감지할 수 있는 증상은 뇌동맥의 경우는 ▲일시적으로 한쪽 눈이 안 보인다 ▲균형을 잃고 쓰러진다 ▲일시적으로 말하는 것이 어색하다 등이다. 관상동맥에서는 ▲부정맥 ▲가슴통증 ▲호흡곤란 등이 생긴다. 복부 및 하지동맥은 ▲짧은 거리를 걸을 때도 장단지에 쥐가 나는듯한 통증 ▲ 다리 상처가 잘 낫지 않을 때 ▲발기부전 등이 있다.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김동익 교수는 “동맥경화증 증세가 있는 데도 단순 혈액순환개선제 등을 임의로 사먹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먼저 주요 혈관에 대한 정밀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책을 세우는 것이 더 이상의 위험을 막는 길”이라고 말했다.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octor@chosun.com

 

출처 : http://masaroop.documents.co.kr/?cat=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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